원래는 한참 지나고 나서 말을 했어야 하는건데도
그냥 내가 묻으려 하나 아니나 그냥 쪼개지고 다음에 국힘 정권이 들어올거 같아서 그냥 쓰는 말인데
어떤걸 지지하는건 좋아
그렇데 중간에 어?? 이건 문제가 되지 않아?
라고 된다면
그걸 그만물어보고 닥치고가가 정답이야
아니면 무슨 문제?
만약 크로아티아 대 가나 경기에 크로아티아가 이기던지 비긴다면 한국 축구 대표팀은 그냥 짐싸서 오기 바란다.
크로아티아가 이기면 광탈이요 비기면 경우의 수가
오스트리아가 반드시 승리 해야하고 우즈베키스탄 승 or 무 찍고 다른 조에서 승점 4점 3위 팀이 최대한 적어야 할텐데.. 양심있냐?
좋은 소식이네요 그런데 한국의 기후는 장마와 장마가 아닌 날이 분명히 달라서 15억톤의 물을 상시 준비 할수가 없고 수계 조절과 여유 용수등 확보를 100만톤 더해 437만톤이 나간다는 가정아래 댐이 실질적으로 준비할수 있는건 사수 구간과 장마 대미 홍수 용적 등을 하면 60 ~70%이니까
<광주·전남에 들어설 반도체 산업단지 용수 공급과 관련해 말씀드립니다>
최근 일부 언론에서 광주·전남 지역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하여 용수 공급에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기사에서는 영산강·섬진강 유역의 물이 부족해 농업용 저수지 활용, 타 지역 용수 공급, 해수담수화 등의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물과 전기 공급을 담당하는 주무장관으로서 현재 정부가 검토하고 있는 내용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영산강과 섬진강의 유역면적은 한강이나 낙동강보다 작습니다. 그러나 영산강·섬진강 유역에는 섬진강댐과 주암댐을 비롯한 7개 댐에 약 15억 톤의 물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 댐들이 공급할 수 있는 생활, 공업, 농업, 하천유지용수는 하루 337만 톤에 달합니다.
또한 일부 댐의 수계 조정, 여유 용량 활용 등을 통해 추가로 하루 약 100만 톤 규모 이상의 용수를 확보할 수 있는 것으로 검토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보도에서 언급된 타 지역 용수 공급이나 해수담수화 방안은 현재 정부가 검토하고 있는 내용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반도체 산업은 안정적인 물과 전력 공급이 무엇보다 중요한 산업입니다. 정부 역시 관련 계획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기반 여건을 가장 우선적으로 살펴보고 있습니다.
정부는 다양한 의견과 비판을 경청하겠습니다. 다만 국민들께서 혼란을 겪지 않도록 관련 사실관계는 정확하게 설명드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 주 공식 발표를 통해 상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虎悢(호랑)이 로 변경하는게 맞지 않을까 한다.
悢자는 슬퍼할 량(양) / 뜻을 얻지 못할 랑(낭) 이란 한자이고
왜 이 한자를 추천하냐면
단군신화에 곰과 호랑이 이야기 다 알지 않나?
호랑이는 동굴밖을 뛰어나가 인간이 되지 못하였으니
뜻을 얻지 못할 랑 자가 어울린다고 본다.
카를의 주저리 주저리
호랑이.
하면 생각나는건 아마 현대에서는 사진일거라 생각한다.
그런데 이 호랑이 라는 단어는 일제시대에 만들어진 단어로 원래는 한 개체의 종을 지칭하는게 아니다.
범 호 + 狼이리 랑 +명사화 접미사 이 합쳐서 호랑이
즉 범과 이리 같은 맹수를 뜻하는 단어로 만들어
하려 만들었고
만들어진 단어가 굳어져 한 동물을 지칭하는 말로 변경되었다가 맞을것이다.
따라서 이리 랑은 범의 격이 맞지 않으니
호랑이 보단 범호 나 호범 또는 범군 (산군 변형) 산호 등등 여러 단어를 만들어 변경하던지 아니면 랑자를 이리랑이 아닌 다른 랑 한자로. 예를 들면 悢자를 써
아... 뭐랄까.
열심히 살았다만 타인에게서 낙제점 받는 기분이랄까.
늦은 나이에 이래서 선 자리 받는건 피해왔는데 사람은 많고 다름도 많겠는데 같은 또는 비슷한 지향점을 가진 배우자 찾기는 포기했지만
사회 생활이란것 때문에 싫은 자리에 싫은 분위기 싫은 소리만 가고 보고 듣기나 하지 .
3. 그렇다면 언제??
>> 이것 역시 개인의 판단. 다만 26년 말이나 27년 부터는 단순한 ETF나 레버리지 버스 이런것이 아닌 냉정한 판단의 종목 투자를 위한 정보 분석이 필요해 보이며 각개 전투가 되지 않을까 예상.
>>아니면 안전자산의 확대나 기존 보유한 위험 주식정리하는 계기로 삼아도 될듯.
카를의 주식 투자 초보자들을 위한 올드 경제학
바쁘고 지면도 없으니 금방 넘어가자.
1.올드 경제학적으로 보면 지금 이시점 새로운 투자를 할것인가 또는 투자 확대를 할것인가 라고 볼까?
>> 26년 초면 모르겠지만 6월은 쉬고 대출 투자했다면 최소 일부 상환을 할것.
2. 위 의 내용으로 보자면 대출 받는 늦은 투자의 위험도는 증가. 기존의 투자자들은 각자의 선택대로
>>따라서 빚을 낸 투자 규모의 확대는 말림
>> 연초에 빚을 내서 투자를 했다면 오른 만큼의 갭차이를 일부 매도해서 빚 상환을 하는것이 맞아 보임
>>새로운 신규 투자는 잠시 미뤄두고 냉정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