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mz들 어휘력 하락 개심각한거같음
이동진 평론가가 영화 기생충을 평론할때
“상승과 하강으로 명징하게 직조해낸 신랄하면서도 처연한 계급 우화”
라고 평했는데 논란이 됐었음
명징이랑 직조는 그렇다치고
상승이랑 하강은 위랑 아래라는 단어가 있는데 왜그렇게 어려운 단어 쓰냐고 난리난적이있음
회사에서 '일머리 있다' 소리 듣는 사람들의 4가지 일처리 법칙
1. 중간보고는 50% 완성됐을 때 하기
: 다 끝내고 가져가면 뒤엎을 때 피눈물 흘림. "방향성 맞는지 봐주세요" 하고 초반에 가져가는 게 지혜임.
2. 질문할 땐 '선택지' 준비해 가기
: "이거 어떻게 해요?" (X) / "A와 B안이 있는데 제 생각엔 A가 맞습니다. 어떻게 진행할까요?" (O)
3. 기한은 항상 '안전빵'으로 말하기
: 3일 걸릴 일은 "4일 뒤까지 드리겠습니다" 하고 3일 만에 제출하기. (조기 제출이 신뢰도를 2배 높임)
4. 텍스트는 3줄 요약 먼저
: 구구절절 사연 쓰지 말고 결론/요점부터 맨 위에 박아두기.
일 잘하는 건 열심히 하는 게 아니라 '상사의 뇌 용량을 덜 쓰게 만드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