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렬빠순이 제 외국인 친구.... 서성한의 한 대학원에 등록하고 비자 연장만 받으며 100년째 석사만 하며 홈마 생활중... 언어는...거의 원어민이 되엇고... 모국으로 돌아가면 어머니는 감동할듯... 전에 아 시발 그 십새끼가 하는데 진짜 지렷다. 얘한테 ㄱㄴㄷ읽는 방법 가르킨게 나엿어서
강성훈 팬클럽 캠프에서 미인대회 연것도 크리피한데
1. 지방마다, 서울은 인원수 많아서 조마다 다 3명씩 선발
2. '키 165cm이상 50kg이하의 긴머리 미인'이라는 조건에 맞지 않는 여성은 탈락
사람들이 우스갯소리로 연예인 안됐음 사이비교주라도 될 놈이라 했는데 진짜 사이비교주짓하고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