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을 보존하려면.. 💕
“진리의 명백한 빛을 가지고 있으면서~ 안식일마다 앉아 있는데 만족하고 이 빛을 전하기 위해 아무 일도 하지 않는 자들은~ 그들 자신이 빛을 잃어버릴 것이다!! 만일 우리가 빛을 보존하려면 끊임없이 그 빛을 발산해야 한다~♡. 예수께서는 마을 사람들을 소홀히 하지 X
💕 맡기신 각 자녀들에 대한 책임 💕 저의 자녀들로부터 *순종하도록 요구하는 것을 게을리하는 부모들은~~ 높은 하늘에 대적하는 죄를 짓는 것이며~ 저희 영혼들을 위태롭게한다!!..부모들이여~, 그대들은 이 생 뿐만이 아니라~ 장래의 불사의 생명을 위하여~ 그대들의 *자녀들을 훈련하고 있다는 것
꼭 다들 읽어주세요.
故김하늘양 아버지 기자회견 전문
저희 하늘이는 오늘 별이 됐습니다. 하늘이는 최근 월, 수, 목요일에 수업 후 미술학원을 갔습니다. 하늘이는 정규 수업시간에는 A초등학교 1학년 2반 교실에서 정규 수업을 받고, 이어 오후 1시 이후에는 2층의 2학년 3반 돌봄 교실로 올라갑니다.
화요일, 금요일은 할머니가 3시 40분에 내려와서 집으로 오고요. 월, 수, 목은 학원에서 4시 40분에 픽업을 옵니다.
A초 1층에서 돌봄 교실 비밀번호를 누르면 선생님이랑 통화를 하고 ‘누굽니다’라고 얘기하면 애 혼자서 가방을 메고 내려가는 시스템이에요.
근데 저한테 4시 50분경 전화가 와서 ‘하늘이가 내려오지 않는다. 혹시 연락이 되냐’라고 해서 저희는 계속 전화를 걸면서 급하게 학교로 다 모였고요. 없어지고 약 20분 뒤 경찰에 신고를 해서 경찰관 분들도 같이 찾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하늘이한테 부모 보호 앱(애플리케이션)을 깔아서 전화를 안 해도 실시간으로 핸드폰 주위에 있는 소리를 다 들을 수가 있어요.
저는 4시 50분경부터 찾을 때까지 그 소리를 계속 들으면서 운전을 하면서 A초까지 왔습니다. 제가 4시 50분경에 들었을 때는 하늘이 목소리는 하나도 들리지 않았고, 늙은 여자의 달리기 한 것처럼 숨 헥헥거리는 소리랑 서랍을 열고 닫는 소리가 들리고 가방 지퍼 여는 소리가 계속 들렸어요.
그리고 하늘이 핸드폰 앱에는 무음이든 매너 모드든 알람을 크게 울릴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요. 이게 계속 울리는데 그 가해자 여자분이 울리는 거를 강제 종료하고 전화는 계속 진동이 가게 안 받고 숨 헥헥거리는 소리만 들려서 계속 수색을 하고 있었어요.
선생님들이랑 경찰관들이 1시간 동안 찾았는데 하늘이가 피살된 곳은 하늘이 교실 10m 뒤에 내려가는 계단, 10m 뒤에 시청각실이었어요. 1시간 동안 선생님 경찰관은 시청각실을 아무도 수색하지 않았고요. 1시간 뒤에 하늘이 할머니가 발견을 했습니다.
그 사람은 시청각실 안에 비품 창고 같은 데 문을 잠그고 있었고, 저희 어머니가 혹시 “아기 봤어요”라고 물어봤을 때 그분은 “없어요”라고 얘기를 했고 저한테 전화오셔서 “빨리 시청각실 택시로 뛰어와라” 그래서 저는 경찰관들이랑 대동을 해서 갔습니다.
그전에 경찰관은 옆에 B아파트에서 신호가 찍혔다고 해서 저랑 같이 거기를 수색하고 있었어요. 저는 실시간 위치를 핸드폰으로 찾을 수가 있었는데 무조건 학교였거든요.
-나중에 푸바오가 갈거라는 걸 알고 일을 했었으니까
-그때가 되면 푸바오를 어떻게 느끼지?
-영상으로 체취나 이런 거는
-느끼고 싶을 땐 어떨까? 어떻게 해야되나
-푸바오의 털들을 모아놨었거든요
-푸바오의...푸바오의.. 음 푸바오
-ㅎㅎㅎ아이고
-이렇게 기억하면 되지 않을까하고 모아놨던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