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의 삶도 어쩌면
사막을 걷는 것과 같을지 모른다.
화려한 스펙도, 경력도, 주위의 평가도 중요하지 않다.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며 끝없이 혼돈속에서 길을 찾는 것이라 생각한다.
행복의 크기는
고통을 이겨낸 크기와 비례한다.
그래서 나는 사막이 그립다.
『더 가까이 나미비아』
인생은 계획하는 것이 아니라
대처의 영역입니다.
인생은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그저 그때그때 변화되는 인생의 사건마다
내가 세웠던 계획을 포기하고
다른 대안을 생각해야 할 때도 많습니다.
그러다 보면 어떨 때는 원래 세웠던 계획보다 인생이 더 잘 흘러가기도 합니다.『당신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