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후석찬
영후 소유욕 강했으면 좋겠음 후배위 자세로 존나 박는데 석찬이 등 깨끗한 거 보고 어떤 놈이 잡아가면 어떡하지 라는 마음에 애 목덜미 우드득 소리 나도록 존나 세게 물음 마조끼 있는 석찬이는 읏, 형... 아파요... 이러는데 몸은 엄청 흥분상태여서 ㅈ 존나 빳빳하게 서고 쿠퍼액 흘림
긁어대니 몸 달달 떨며 곧 갈 거 같은지 쿠퍼액 툭툭 흘리는 찬석 찬슥아 아직 즐기지도 않았는데 먼저 가려 하면 어짜노 이러면서 찬석이 아랫배 주먹으로 콱 찍는 상백 그거와 동시에 정액이 아닌 소변이 피슉하고 나온 찬석 상백은 새로운 쾌감 얻었는지 씨익 웃음서 울 찬슥이는 나이가 몇 갠데
죽어도 형이 죽여줬으면 했어... 이러면서 우는데 경태가 동우 손 바들바들 떨며 잡음 누가 널 이렇게 만들었냐고 우���데 동우는 차마 말을 못 함 경태는 계속 울면서 내가 그냥 다 미안해... 동우야... 그런 생각 하지 마... 이러면서 계속 울음 동우도 내가 미안해 형, 근데... 나 너무 힘들어...
경태동우
군대 있으면서 찬석이 포함 다른 선후임들이 동우 엄청 만만하게 봐서 심하게 갈구고 성희롱, 폭행, 부조리 등등 시키다보니 동우 정신이 온전치 않음 병장이어도 저 새끼 존나 만만하다면서 그 생활관 새끼들이 맨날 동우 돌림빵 해먹고 그래서 동우 맨날 병장이면서 아프다고 의무실에서
눈 느리게 감았다 떴다 반복함 아직 안 죽었네... 속으로 말하고 한숨 푹 내쉬는데 경태 목소리 들려오니 눈물 흘리는 동우 경태도 덩달아 눈물 흘리는데 미안하다고 어쩔 줄 몰라하는 경태 동우는 그 모습을 보면서 그래도 살아야 하나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지나감 그냥... 형 손에 죽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