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갔는데 같은 호텔에 두분이랑 애기 있었음. 호텔 정원길에 두분이 산책하심. 근데 명수옹 진짜 아내 사랑하는구나; 생각했던게 아내분이 머리만지느라 손 자꾸 놓으니까 그 특유의 썽내는 말투로 뭘해도 당신은 다 이쁘니까 손잡으라고 짜증냄.....
그리고 바로 짜증내서 미안해, 이럼....
요즘 무고범들 사이에서 저승사자로 소문난 검사
요즘 성폭력 무고 쳐서 합의금 뜯어먹으려던 애들 검사 하나 잘못 걸려서 다 잡혀가는 중이다
주인공은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 정정욱 검사고 별명이 성폭력 무고 킬러임
경찰이 무혐의로 대충 덮고 끝내려던 사건들 이 검사가 다시 파고들어서 허위 고소인 거 직접 다 밝혀냈다
3개월 동안 무고 피해자 5명 넘게 살렸고 10개월 사이에 무고범 12명 재판에 넘겨버림
이 무고범들 동기 뻔함 합의금 뜯으려는 돈 아니면 그냥 상대 보복하려는 거임
4 무고죄 형량 생각보다 쎔 최대 징역 10년 아니면 벌금 1500만원이고 위증죄보다 형량 더 높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거
이 검사 무조건 한쪽 편드는 사람 아님 본인이 직접 말했음
성범죄 신고 절반 가까이는 경찰 단계에서 이미 걸러지고 법원도 피해자 진술 빡세게 검증한다고 함
무고 잡는 이유가 오히려 진짜 성폭력 피해자 지키려는 거임
가짜 신고가 판치면 진짜 억울한 피해자까지 같이 의심받으니까 무고죄 조지는 중
무고 하는 것들은 진짜 양심이 어디있는지 감도 안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