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재명 대표 지시사항
1. 당사 내 ‘당원존’ 설치
2. 전자당원증 도입
- ‘당원존’ 출입, 당행사에 우선 신청
3. 당직자 업무연락처 공개
- 중앙당 시·도당 홈페이지에 당직자의 이름, 직책, 담당업무, 당사 전화번호 공개
당원 속으로 나아가 당원과 함께하는 약속을 실천합니다
한겨레신문 김완 기자가 사내 게시판에 올린 글입니다
대선국면을 뒤흔들 충격적 내용인 동시에, 오늘날 한겨레신문 상층부의 비겁함이 어느 경지에 올라있는지에 대한 섬뜩한 고발장입니다.
조금 길지만 꼼꼼히 읽어주시고, 시민 사회 각 영역에 이 글을 널리 신속히 전파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폼페이오 "CVID 없다고? 당신이 틀렸다" 기자들과 설전 https://t.co/VnN5YG8EHq “왜 ‘검증 가능하고 불가역적’이란 표현이 공동성명에 왜 없느냐”는 질문을 받고 해당 기자에게 “성명 안에 들어가 있다. ‘완전한’은 ‘검증 가능’과 ‘불가역적’을 아우르는 것”이라며 “(당신이) 틀렸다”라고 반박
선거 패배 후 눈물 흘리는 배현진 (사진) @wikitree https://t.co/lLqAr8qx61 동료들의 눈물을 외면한체 10년동안 메인뉴스 꿰차고 앉아서 호가호위 한 것이 마치 자신이 잘나서 그런 것 처럼 착각하고 감히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나선 것이 패착이고 오만이었다 생각안하나 보다. 울긴 왜 울어?풉!
공지영을 평가할때 그녀의 남자관계를 누가 물어보나. 그의 허접한 책이라도 글을 통해서 평가하지 그녀가 누구랑 불륜을 헀니 이혼을 몇번했니 아무도 묻지 않는다. 정치인이라도 다른게 아니다. 정책수행을 얼마나 잘 해왔는지를 먼저 생각하는거다. 당신의 논리라면 공씨는 책쓰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