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떨수 해외 시청자들 의견 보는것도 의외의 재미가 있음ㅋㅋ 한국과 문화가 다른 곳이 많아서 어떻게 보려나 궁금했는데 평소 성에 대해 개방적이라고 생각했던 나라에서도 의외로 연수의 보수적인 환경과 행동에 공감과 이해를 해주는게 재밌음 나라를 떠나 같은 여자로서 공감대가 생기는게 좋네
커넥팅룸이라는 장소를 하나의 장치로 두고 감정의 변화를 연출하는 부분이 정말 좋았음. 처음에는 함께 문을 열었다가 독고달이 먼저 닫았고, 두번째는 열려있는 문을 공연수가 넘어가면서 먼저 닫았고, 마지막에는 공연수의 방을 독고달이 먼저 두드리면서 그 선을 공연수가 넘어가는 게.
내떨수 전남친 다시 나오길래 아 왜절애 했는데 상상치도 못한 전개ㅋㅋㅋ 그리고 여자팀장님 회사 제품 홍보하다가 딸 남친인거 알고 열불 터지는거 진짜 현실 반영이고ㅋㅋ 동생이랑 동생 여친 스토리도 그렇고 여러모로 깊생할게 많은 회차면서 로코까지 제대로 말아주는데 ㄹㅇ 존잼이네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