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팀 그리고 은퇴까지 생각했죠" 현대건설에서 다시 시작하는 서른살 이한비 https://t.co/q9ATLwOqoJ
이한비는 “새로운 팀에서 내 역할을 할 수 있게 몸을 만들고 있다. 뽑아주신 만큼 잘해야 한다”며 굳은 결의를 드러냈다.
하..진짜 선수들은 오죽했겠냐고..그냥 무지성으로 응원만 갈겨줄게
이달 말 선수단 소집 후 훈련할 계획이었으나 운영 자체가 불투명해지며 복귀 일정 무기한 연기. FA, 외국인 선수 계약 모두 멈춤
박정아 결정된 사안 아직 없음. 20일 거취 윤곽 드러날 것
FA 박정아·이한비 21일까지 계약 체결하지 못할 경우 1년간 국내 구단과 계약 불가. 선수 생활 공백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