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우텐션 용두용미 드라마 트렁크를 보십시오.
서현진, 공유 외 여러 배우님들께서 연기로 접신을 하십니다. 감각적인 드라마? 과언이 아닙니다. 촬음조감님이 작두를 탑니다. 트렁크를 보지 않은 인생은 가짜입니다.(?) 당장 그 빈껍데기에서 나와 트렁크를 열어보시길....넷플릭스에서.. 두둥...
서현진이 왜 이렇게 열심히 활동하냐구요?
아니 우리 다 알잖아요~~
갑자기 팬미팅 공지 내면 서현진 휀걸들
다 놀라자빠질까봐 빌드업 하는 거잖아요~~~~
옵니다.
250227 서현진 1st Fan meeting 'Come to me'
in 예스24라이브홀
매니지먼트 숲아 다줬다
팬미팅 이름날짜장소까지 다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