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ditional note: one of dusttale's original creators has joined the project as a writer.
as the other original creators have lost contact, the project is being presented as semi official rather than official.
그리고 이것의 부작용
샌즈 이새키 지상 올라가면 연락 개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끊기질 않네
먼저 연락을 하는 법이 없어 연락 했더니 샌즈가 아니라 파피루스가 받고는 형 지금 해외에 가서 천체 어쩌구에 가있다 이럴 것 같기만 하고 언제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르겟고 자유 찾아 떠날 것 같고
아... 갑작스럽지만
꾸준히 외치는 거...
난... 샌즈가 불살루트에선 인간을 믿어주면 좋겠음
아무리 그동안 감시하고 심판하고 의심했더라도 지상 올라와선 하염없이 믿어만 주면 좋겠다
그간의 의심과 감시, 경계들이 길었더라도 마지막 심판에서 결국 인간이 착하다는 걸 알게되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