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통령이 복귀하신 대한민국을 바라며 즐거운 마음으로 맞이해야 할 귀국길이 반대로 무겁기만 합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더욱 또렷해 졌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강하고 정의로운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것에 있었습니다.
윤대통령이 안계신 지금도 그것엔 변함이 없습니다.
단지 차이가 있다면,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지름길을 잃었다는 차이 뿐입니다.
대통령님께 60%의 국민 지지라는 날개를 달아드려 빠르게 반국가세력을 척결하고 정상적인 대한민국을 이루려던 지름길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차이는 단지 그것뿐 입니다.
너무나 어이없고 참담한 현실에 우리가 창당을 하자, 어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윤대통령의 지시를 기다리자, 계정 폭파후 다시 가입하는 유저들… 여럿 의견과 현상등이 보입니다.
이해합니다.
여기부터는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저는 이 싸움이 앞에서 언급한것처럼 단기간에 끝낼 기회는 사라졌다고 봅니다.
윤대통령의 임무는 아쉽게도 여기까지 입니다. 충분히 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아직 준비가 안되어 있었을 뿐입니다.
그만 놓아드려야 합니다. 더이상 윤대통령님께 십자가를 짊어지게 해서는 안됩니다. 이제부터는 우리 몫 입니다.
미국은 자유민주주의를 그들의 손으로 수백년에 걸친 싸움으로 쟁취하였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손으로가 아닌 미국과 서방 국가들의 도움으로 얻게 되었죠. 그래서 그 가치에 대한 절실함과 소중함에 차이가 있었다 봅니다. 우리가 싸워서 쟁취 해야 할 때가 온 것입니다.
긴 싸움이 될 것입니다.
이재명이 대통령이 될 상황을 고려해야합니다. 민주당이 장기 집권하는 상황도 고려해야 합니다. 절대 막고싶지만, 최악의 상황을 상정하고 싸워야 합니다.
그렇다면 뭘 해야할까.
저는 꿈이 있었습니다. 긴 해외생활을 접고 한국에 돌아왔을때 이승민대통령의 기념관조차 없는 현실에 경악했습니다. 그 노무현조차 가지고 있는 기념관을 말입니다.
주제넘지만 저는 다짐했습니다.
내 손으로 내가 돈을 벌어서 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사업에 기부를 하겠다고.
이게 탄핵정국 이전의 제 꿈이었습니다.
하지마 4개월동안의 싸움을 거치면서 바뀌었습니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주권자로써, 우리의 신분으로 할수 있는 일을 찾아보자.
그 결과 강력한 보수단체의 건설이 필요하다 느꼈습니다.
4개월동안 우리는 한남동, 헌재앞, 광화문, 여의도, 각 지방, 대학교들…
아스팔트에서 시민의 한 사람으로써 싸웠습니다.
그리고 시민으로써 싸우는 것에 대한 한계도 느꼈습니다.
600만명이 모인 3.1절 집회. 같은 600만명이라도 개개인의 시민 용병들로 채워진 집단과, 제도권에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는 단체로써의 600만명은 그 성격이 다릅니다.
그래서 미국의 최대 보수단체 CPAC 과 같은 보수단체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우리가 정당을 차려 국회로 들어가자? 가능하겠지만 우리의 필드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시민으로써 가능한 시나리오에서 1000만 보수시민을 규합해 강력한 영향력을 국회와 헌재에 행사할 수 있었다면
오늘과같은 비극은 없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좌파엔 민노총이 있죠. 대진연이나 촛불행동등.
하지만 우파엔 전광훈목사나 세이브코리아등 몇몇 인사들이 주도하는 집회성격의 모임과 개인 유튜버들이 주도하는 싸움이었습니다.
제도권에서 인정하는 단체는 아니란 겁니다.
제 이름은 이범석 입니다.
저는 한국과 일본에 법인을 운영중인 IT기업의 대표입니다.
제가 실명을 밝히고 얼굴을 밝히는 이유는
더이상 SNS라는 익명의 공간에 숨지않고 앞으로 나서며 제 목표와 긴시간에 걸친 싸움의 결기를 여러분께 알리며 제 자신을 채찍질 하기 위함입니다.
여러분께 감히 부탁드리고싶은 말은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각자의 필드에서 성공하십시요. 그리고 연대해야 합니다.
정치인 사법부 누구도 믿지 말고, 그들이 우리를 농락한다면 우리가 그들에게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위치로 올라가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CPAC을 만들 수 있다면 그래서 더이상 우리의 외침이 무시당하는 날이 오지 않는다면
저는 밤낮으로 일해 성공하겠습니다.
오늘은 너무나도 슬픈 날입니다.
하지만 이 굴욕을 잊지 맙시다.
노벨 문학상은 기쁘게 축하할 일 입니다.
다만 소설은 fiction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진실 규명이 깨끗하지 못한 5.18사건을 역사적 사실을 주제로 택했더라도 소설은 창작물일 뿐 사실이 아닙니다.
“소설(fiction)과 사실(fact)” 를 혼동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김문수 “‘日국적’ 가슴 아프지만 역사적 사실”
https://t.co/E3ErVaT1kB
일제시대 우리 선조들 국적은 일본제국 이다
일제시대 국적이 조선이 였다면 종북들의 神 김구는 없다
나라가 조선인데 왜 독립군이 있고 유관순이 있었냐
이준열사 국적이 없어 헤이그에서 자결을 했다
김문수 말이 100% 맞다
개새끼 조사거부만 해봐라
양산 집구석 도로와 집구석 주변을 한치의 틈도없이 애국시민이 둘러 쌓을거다
집에서 나와 조사받으러 갈 때까지다
네놈 한 말에 책임을 져라
네놈이 이 글 쓰고 따숩게 지낼 때 우리는 2016년 한해를 차디찬 아스팔트 바닥에서 탄핵무효만 외쳤다
개새끼 두고봐라
조민, 과태료 나오자 증인 출석...81분간 “기억 안난다”
https://t.co/D0rSvkk0SE
그 밭에 그 나물 아니냐
황무지 밭에는 좋은 곡식이나 나물이 나오지 않는다
부모가 막장인데 어디에 가겠냐
에미가 감방에 있는데 유튜브로 돈 버는 여자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집안 이다
<5.18>
유공자 명단도 공개하지 못하는 5.18
무슨 성역이라고 5.18 에 대해
입장표명만 하면 죄인 취급하는가?
대구에서 경선 통과한 <도태우>후보의
과거 5.18 발언이 뭐가 잘못인가?
국민의힘이 보수우파 정당이라면
제발 정신차려라
뭐가 무서워서 말도 못하게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