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복누나님께서 마지막 남은 아이들을 개인 명의로 전원구조하여 다정이네 쉼터에 입소하게 되었다고 해요. 추후 위탁과 치료 비용을 위한 모금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눈에 걸렸지만 사정상 입양임보하지 못하셨던 분들, 관심 가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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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 복둥이
지금은 털을 박박 밀어 좀 재미있는 실루엣이 되었지만, 본래 탐스럽고 멋진 장모를 가진 강아지. 갑갑한 뭉친 털을 달고도, 영문도 모르고 붙잡혀 털을 깎고도,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여기저기 검사하고도 해맑고 밝게 잔디를 달렸다. 털 예쁘게 다듬고 보송강아지 되면 얼마나 예쁠까.
안락사 D-1... 익산시유기견보호소 안락사명단 아이들에게 단 하루가 남았습니다. 여전히 문의가 한 건도 없는 아이들이 있다고 해요.
살아 나가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마지막 타래를 만들어봅니다.
✨1번 콩콩이
안기는 걸 좋아해 점프해서 무릎에도 올라오고,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 쾌활한 강아지.
강아지를 찾습니다!
노견으로 귀가 잘 안들림, 제보가 절실합니다
* 실종강아지 : 갈색 푸들, 암컷, 16살, 이름 '미르'
* 실종날짜 : 2024년 5월 25일
* 실종장소 : 전라남도 영광군 묘량면 물무산 황토길 부근
16살/5kg 미만의 노견으로 귀가 조금 안들립니다.
코에 점이, 배에 혹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