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승관이 뿌랑둥이 비타민 말랑콩똑 귀염둥이야... 널 진심으로 온 마음을 다해서 사랑한단다 내 삶의 평온과 행복을 절반 떼어서 네게 주어도 기쁠만큼 좋아해 네가 타인의 악의에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 . . . 너는 드물게 다정하고 상냥하고 선량한 사람이니까......
우리 승관이 보고싶다 사랑해
맛있는거 많이 먹고
좋아하는 노래 듣고
좋아하는 사람이랑 같이 시간 보내고 있길 바라
다정한 사람에게는 세상도 다정했으면 좋겠다
네가 나한테 알려준 사랑이 정말 크고 네가 나에게 준 행복도 정말 많아
돌려주고 싶다
나 네 덕에 잘 살고 있어
너도 행복해야해
지난 십년동안... 나는 진짜로 좋았거든
너를 사랑한것을 한번도 후회한 적 없어
네가 나의 자랑이고 나의 사랑이고
나는 진심으로... 내 생에 가장 지극한 사랑이 세븐틴에 대한 팬심이었다고 생각해 근데 아마 앞으로도 그럴거야 이런 사랑을 다시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아
요며칠 생각하는거는...
럽머페 아이즈온유 쿱투찬을 두고 봤을 때 타이틀은 역시 럽머페다 . . . 하는...
페더썬에서 마치도 돈키호테도 너무너무 아름다운 곡이라는 생각을 했지만 타이틀감은 핫이 맞다 . . . 라고 생각했던 것처럼...
듣다보니 이게 좋다가 아니고 그냥. 럽머페가 타이틀감이야...
사람들이 추구하는 건 사랑 돈 명예 많지만 난 그 외의 부분에서 다 실패해도 괜찮으니까 너와 사랑할 수 있다면 돼<-이건 역시 내가 아는 그 세븐틴의 다정한 사랑 이야기가 맞구 암튼 나는 이번 노래가 정말 조핫다... 의상이 넘 맘에들어서만은 아니야... 근데 의상 맘에들긴했어...너네신인같더라
사실 퍽마랖때부터 이어져온 이야기일 수도 있는데 나는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일 수 없고 세상 사람들이 다 이토록 치열하게 산다는 게 믿을 수 없고 사회적으로 성공하지 않으면 곧 사회에서 도태되는 것 같은 감각을 느끼게 되고 ...
내가 모든 걸 가질 수는 없다는 걸 인정하게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