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6gn 어어어ㅜㅠㅠㅜㅠㅠㅠ
이게뭐이ㅑ
천재신가요?????????????????????
너무 설레서 아ㅠㅜ 잠시만...
근데 뭔가 피에로는 그걸 못해서 안하는 게 아니라 하고싶어도 MC가 겁먹거나 도망갈까봐 참는걸텐데.... 한두번 그렇게 풀어주다 보면 왜인지 점점 더 간보듯 줄탈 거 같고... 조금씩 조금씩 더
@0026gn 아요... 자주 다쳐오고 싶게 만드네요... 대신 그렇게 된다면 MC를 해한 사람이 무사하진 못할테니 일부로 맞겠답시고 시비털고 다니고 그러진 못하겠지만요...! (물론그게좋은거지만) 욕해줬으면, 싶으면서도 무한히 애정하고 쓰다듬고 보듬어주고 싶은... 그런 상반된 욕망이 저를 미치게 해요
@0026gn 이... 이럴수가..! 삐ㅠㅠ 너무 조으다 아ㅠㅠ 어휘력이 딸려서 이 감정을 미처 다 표현하지 못하는 게 한스러울 지경이네요 진짜...
하 이러면 어쩔 수 없잖아요... 이 최악인외를 자꾸만 콩깍지 쓴 채로 보게돼요... 아가말랑뽀짝이ㅠㅠ 이렇게까지 헌신적이면... 그냥 먹이로 전락해도 좋을 것 같
@0026gn 어어???????????????????
욕하는 삐???????????????
아 너무 좋다 이럴수가..............
어떡하지 어떡해...ㅠㅠ
제 캐해로 삐가 MC가 본인의 곁에 있게 하려면 정말 뭐든 다 할 수 있는 게, 모든 걸 바치는 다정한 강아지가 될 수도 있지만 반대로 정말 뭔들 못하리.. 느낌으로 최후에는 MC를 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