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너머에서 상반기에 1차 커리큘럼을 공개한 것 다들 기억하시죠? 커리큘럼 목록 중 한 권을 선택해 독후감을 써주시면 1등과 2등을 선정하여 상금을 드립니다!👏🏻
커리큘럼 목록은 진보너머 노션 링크를 클릭하시고요, 더 자세한 사항은 포스터를 봐주세요. 그럼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바보야, 문제는 (좌파)경제야!>
오랜만에 진보너머X공이들과 함께 '경제'를 주제로 대화를 나눠보는 시간!
이건우 정치경제학 연구자와 "소득주도성장은 실패했는가?"라는 주제로 대담을 나눈 뒤 자유 토론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2부에는 진보너머 총회도 겸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진보너머 북토크 공지>
1. 일시: 2023년 6월 17일 (土) 15:00~17:00
2. 장소: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5다길 46 2층
3. 문의: 진보너머 페이스북(@jinboneomeo2016)
권윤지 작가님과 함께, 20대 여성의 시선으로 한국의 페미니즘 현상을 해부하는, "파괴할 수 없는 것" 북토크 행사를 진행합니다!
<불편부당 창간호 독서후기(2) - 한국의 페미니즘은 어째서 외면받았는가?>
* 진보너머 필진 다수가 합류한 <불편부당> 창간호에 대한 독후감 공모전을 최근 진행했습니다. 그 중 2위로 당선된 "조자영(필명)"님의 독서후기를 공유합니다. 일독��� 권합니다.
https://t.co/PEwjMQMuqX
그런 의미에서, 지난 대선 직전에 출간된 <불편부당> 1호 독서후기를 모집합니다. <불편부당> 1호와 연계해서 자유롭게 시사비평을 적어서 이메일로 제출해 주시면 됩니다. 진보너머 회원 비회원 불문 수상작으로 선정된 분들을 <불편부당> 2호 혹은 진보너머 칼럼 필진으로 모십니다. (웹자보 참조)
<불편부당> 독서후기 공모전 및 필진 대모집!
이번 지선 결과는 실망스럽게 끝났습니다. 눈여겨봐야 할 점은 본래 ‘진보우위’였던 청년을 남녀로 갈라치는 데 성공한 국민의힘입니다. 여기에 ‘이대남(+삼대남 & 삼대녀) 보수화’를 탓하거나, ‘더 선명한 페미니즘’을 ���향하는 것은 대안이 아닙니다.
권윤지 작가님은 진보정치를 후퇴시키는 페미/PC주의의 모습에 대한 청년여성의 시각을 진솔하게 드러냈고, 이동수 작가님은 비판을 넘어 문제의식을 가진 사람들의 네트워크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청중들의 뜨거운 토론과 고민들도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 자주 뵙는 자리를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