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으로 네 보지를 잔뜩 쑤시던 도중
오줌이 마렵다며 화장실에 보내달라는 널 보곤
네 앞에 배변 패드를 깔아 주며
"여기에 싸"라고 말할 거야.
그 말에 차라리 참겠다며 버티려는 널 보고
"그럼 잘 참아봐."라며 강아지처럼 네 발로 세운 뒤
손가락으로 클리를 천천히 애태우듯 만질래.
그렇게 계속 클리를 괴롭혀지다
네가 갈 거 같으면 클리를 괴롭히던 손을 멈추고
아랫배를 꾸욱 누르며
요도 근처를 손가락으로 문지를 거야.
그러다 네가 결국 참다못해 쌀 거 같아서
화장실로 도망가려고 하면
목줄을 손으로 꽉 잡고 못 도망가게 한 뒤에
보지를 손가락으로 괴롭히며
오줌을 바닥에 싸지르게 할래.
#로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