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니생일인데 난 니가 죽었음 좋겠다.
니생일에 호텔가서 코스요리 먹은거
사진 사진첩에 떠버리네 ㅋㅋ
그날 70만원인가 썼었는데 진짜 개아깝다.
추억이랄게 1도 안남음
올해도 본보이 엘리트 만료전에 호텔갈라고 계획하고 있었는데 생일전에 환승당해서 다행이네.
돈 개아까울뻔
내 마음이 딱 이랬던거 같음.
환승당하는 상황을 부정해버린게 2달이었고
견디다 못해 내가 내입으로 정리하자는 소리가 나오는 순간 조차 혹시 이게 꿈아닐까 싶었다.
가족이라 생각했던 사람이 잔인하게 나를 벼랑끝으로 밀���버리는걸 보고 아무것도 할수 없었다.
사실 아직도 안믿김..
스파이더맨 보고 같은 꿈을 계속 꾼다.
Ptsd 진단 받게된 계기가된 그날의 기억
같이했던 3년이 나혼자 착각이라고
모든걸 부정해버린 너의 대화와 충격은
상담쌤한태도 아직 말할때마다 버겁다.
넌 어떻게 그 모든 기억을 쉽게 지운걸까
아니면 내가 잠시간 달콤했던 꿈을 꾼건가
ㅋㅋㅋ 나에대해 혼자 연애했다고 착각하고 다닌다고 말하고 다닌다더라…
넌 연애도 안하는 사람이랑
매일 아침 자기전 인사하고
서로 점심 저녁 뭐먹었는지 사진보내고
잠자다 깨면 깻다고 카톡하고 (주로너)
주말마다 만날약속 잡고
맛잇는거 먹으러 다니고 여행하고
사랑한다 하고
그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