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감집을 찾다. 투잡을 뛰게 되다.
벌 수 있을 때 몸을 갈아서 버는 것.
몸과 정신력을 팔아서 돈을 벌고
번 돈으로 다시 몸과 정신력을 치료하는
지옥의 영혼깎기 쳇바퀴를 다시 시작한다.
시작도 전에 PTSD 와서 심장 아픔.
하지만 벌어야 해. 먹여살려야하는 요양햄들이 있으니까… 내 삶의 이유
제가 조용하면 뭔갈 또 파고 있는겁니다
일단 입에 넣어보고 봄
고봉밥 뒤늦게 걸신 들린듯 먹으면서 덕질인생 끝없이 나에게 축복을 내려주는구나하고 눈물 흘리면서 집어먹음
얕게 알고 많은 걸 사랑하는 중 입니다
연인도 있고 자식도 있고 친구도 생겼어요
대신 모니터 안에서만 만날 수 있어요
@rmrmehl 쬬님 스디는 마음이 말랑말랑해져요 너무너무 좋고 슈가폰던트같아요 케이크 위에 올라갈 거 같고 폭신하고 쫀덕하고 알록달록해서 와앙 먹어버리고 싶어요🤤팝핑캔디같기도 하고 볼때마다 디저트 먹는 기분이라 너무 행복해요🥹💕 그림이 너므 사랑스러워요 그림인데도?사랑하길 멈출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