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이 발뒷금치 디쳤을때 카메라 앞에서 걱정하는 말하니깐 이형 한 번도 방에 찾아 온적도 없으면 이런다는 식의 대화 장면 본 거 같음 난 남자들이니 살갑게 표현하고 챙겨주고 허지는 않겠지 하고 그렇게 이해하고 넘어갔었는데 ‘주요 순간마다 어떻게 살펴왔는지’ 라고 말하니 반발감이 드네
분명히 시그널 주고 한 행동을 냅다 업힌것처럼 표현한거 그쪽 아님? 말꼬리잡고 늘어지지말고 요점을 말해 그래서 계속 느그들한테 묻잖아 디스크 아픈 사람이 볼링은 어떻게치고 술을 왜 마시냐니까? 니들이 내 최애때문에 느그 최애 아프다며ㅋㅋㅋ근데 아니란게 증명이 된 상태잖아?
톡톡치면 업힌다는 표시임? 그냥 치댄다 생각했겠지 예상하지 못한 상태에서 업히니깐 앞으로 꼬꾸라지던데 맴버 무게와 키를 생각하면 앉은 상태에서 업어 올리는게 당연 아픈 허리에 무리가 가지 어깨 아픈 멤에겐 어깨 치대기 하지말고 허리 아픈 멤에게 치댈땐 적어도 조심해 업히지는 말자는 상식
허리가 강한 사람은 멤버 업던지 뛰던지 그건 알아서 하고…
허리 아프다고 말한 멤버 위엔 올리타지 말아야 겠다 내 행동으로 더 아프면 안되지 하고 생각하는 건 멤버에 대한 조금의 배려가 있다면 당연한 거 아닌가? 무방비 상태에 업히는 행동이 허리가 강한 사람에게도 안좋다는 건 상식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