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사장 공모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이번 사장 선임이 KBS 정상화의 시작이 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윤석열정부에서 임명된 박민·박장범 사장 측 인사는 사장이 되어선 안 된다는 내부 목소리가 나왔다 #KBS#KBS_사장#KBS_사장_공모#박장범#박민
https://t.co/TTpFq9QVKv
군 당국이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북측의 사과와 함께 책임 있는 조치를 강력히 촉구한다”며 “북한은 소위 국경선 요새화 등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는 활동을 즉시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https://t.co/1oDjLNK09H
국방부가 서부전선 DMZ 지뢰 폭발 사고 현장 인근에서 북한 지뢰 1발이 추가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주요 신문에선 먼저 사건의 원인을 정확히 규명한 후 대응해야 한다는 주장과, 북한의 살상 의도를 입증해야 대응할 수 있다는 접근은 경계해야 한다는 주장이 갈렸다.
https://t.co/iEyC2wExV6
유엔사는 30일 입장문을 내고 “합동 현장조사 과정에서 군사분계선(MDL) 이남 한국 측 지역에서 북한 대인지뢰 1발을 발견했다”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유엔군사령부는 정전협정 위반이 발생한 것으로 판단했으며, 확립된 정전협정 체계에 따라 조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t.co/IM689AyEBY
한국 근무한 전 우크라 외교관의 경고···양국 외교 충돌에
“우크라 ‘부인’ 전략 계속하면 위기 깊어질 뿐”
https://t.co/MFH8jGEG6J
'‘커뮤니케이션상의 오해’라는 외교 성명을 발표해야 한다'고?
그런 식의 얼버무림으로 넘어갈 수 있다고 보는 전직 대사급 외교관의 안목이 놀랍다.
안 통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급하는 매입임대주택 가운데 한 번도 임대차 계약이 체결되지 않고 6개월 이상 방치된 ‘악성 재고’가 2천가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가 매입임대주택 공급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매입 물량을 빠르게 늘리는 과정에서 실제 수요와 동떨어진 주택까지 사들이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옵니다.
https://t.co/LvfIC7D7H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