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첫 오시로 삼은 우리 소울이들,
그리고 최애든 차애든 나를 사랑하고 좋아해주고
응원해주는 소울이들,
그리고 나의 정신적 지주이자 항상 이성적으로 잡아주시고 나보다 더 나를 진심으로 생각하시는 잔노매니저님,
항상 응원 해주고 다정하시며 불안한 나를 흔들리지 않게 올바른 길로 인도 해주는 캣매니저님,
나의 하나뿐인 선배이자 나의 하루이며, 사랑스러운 동생인 나의 팀원 하루아님,
그리고 일러레 252작가님, 새엔작가님, 밀키작가님
디자인 메르님, 편집자 해미님, 르네님
음향 담당 및 믹싱 담당이신 험님, 전진성님,
pv 담당이신 도하루님, 컨텐츠 구상을 도와주신 뽀띠님
등 소동부 일원 분들.
저를 만들어주신
마마 다비님, 파파 악몽키님
sd 마마 오기님, 파파 로젠님
그외 외주 작가분이신 쿄오루님, 괭이밥님 등
더 많은 분들이 나를 도와주셨지만,
일생에서 이렇게 나한테 도움을 주시고,
행복하게 살아 갈 수 있게 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아무것도 없던 저에게 여러분들이 있어서
저는 빛을 찾는 여정을 시작 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항상 저는 고맙다는 말 밖에 못드리지만
어디에도 남 부끄럽지 않는 멋진 이소에가 되어,
차차 몇배로 갚을 수 있게
성장 하겠습니다.
과분한 사랑, 도움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1000팔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