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와 그래미 관련 너무나 많은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현재, 제가 읽었던 기사 중 👍. 마지막 10문단을 번역하면서는 눈물이 났어요..😭
전체 기사 🇰🇷로 번역 공유하오니, 시간되시면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편하게 읽으시는 해외 기사 아카이브
https://t.co/ELKRZ1ka1y
"텍스트 그대로 읽어본 성명서는 실로 놀라웠다.
BTS는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보이콧에는 요구 사항이 따른다.
그러나 이번 발표는 아무런 요구도 하지 않았고, 조건도 걸지 않았으며, 불만을 명시하지도 않았고, 레코딩 아카데미에 이들을 마음을 돌려놓을 길조차 제공하지 않았다. "
주말입니다. Aliens을 포함한 #BTS_Arirang 스밍 놓치지 맙시다.
🙏💜🔥
#ArtHasNoAliens
내가 보려고 노멀 공식 영상 나란히 붙여봤는데 진심 너무 좋아서 같이 보려고 공유함. 요즘 NORMAL 을 거의 뇌에 심으면서 LAMRON 에 대해서 깊생을 해봤음.
영상보면 오피셜이나 가사버전은 LAMRON 순서로, 비하인드형 영상은 NORMAL 순서로 글자가 표시됨. 그리고 멤버들 인스타 바이오 LAMRON → NORMAL 으로 바뀜. 노멀 오피셜 컨포 소개글은 LAMRON : The Reel. 노멀 한국어 버전 수록된 613 edition 바이닐에 프리뷰릴도 있고 해서 종합적으로 연관성을 생각해보게 됨.
카메라와 영사기 렌즈는 빛을 한곳으로 모으는 볼록렌즈 원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필름에 기록될 때와 스크린에 투사될 때 이미지가 무조건 뒤집히게 됨. 우리가 극장에서 보는 영화 필름 릴(Reel)을 현상해서 육안으로 들여다보면, 실제 모든 프레임 속 인물과 풍경이 거꾸로(뒤집힌 채) 찍혀 있음.
이걸 LAMRON - NORMAL 컨셉에 대입하면, 소년단이 세상에 보여지는 화려한 모습들은 사실 필름(Reel)과 렌즈를 통해 속에 거꾸로 뒤집혀 저장되는 LAMRON 임(오피셜과 가사 버전 영상에서 동그란 모양의 렌즈를 상징하는 요소가 많이 등장하는데 렌즈를 통해서 기록되는 삶을 의미하는 거 같어요-)
그에 반해 소년단의 진짜 모습은 고독하고, 다소 어두우며, 어쩌면 자유롭지 않을 수 있는데 그게 방탄에게는 NORMAL인 것임. 그래서 비하인드 담은 영상에서는 진짜 모습인 NORMAL 순서로 글자가 나옴. 중요한 게 이 영상 제목은 NORMAL (Korean Ver.) Visualizer “for ARMY”. 팬들을 위해서 진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감추지 않겠다는 의미같다고 생각함(사랑해
그리고 여기서 한 번 더 ! 생각해보면, 소년단이 이제부터 본연의 모습의 NORMAL로 살아갈 수 있는 방법도 알 수 있음. 세상이 방탄을 뒤집어 LAMRON으로 기록할지라도, 세상의 문법(필름을 거꾸로 끼우는 관행)을 따르지 않고, 오히려 그 왜곡된 기록인 LAMRON을 똑바로 끼워서 재생하면 됨. 그 올곧음이 본연의 모습 NORMAL 에서도 조화롭게 살 수 있게 할 것이고, 우리는 이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음표 위에서 내내 행복할거.
We Are Bulletproof.
세계 언론들 기사 요약..
🇺🇸Billboard
“BTS가 그래미에 출품하지 않기로 한 결정은 그래미의 명성에 타격을 입힐 것이다. 무엇보디도 가장 큰 타격은, 그래미가 거대한 청중을 잃게 된다는 것이다”
🇺🇸포브스
“최신 앨범 #BTS_ARIRANG 이 차트를 장악하고 수많은 판매 기록을 세우면서, 많은 전문가들은 이 앨범을 그래미 어워드에서 가장 강력한 후보 중 하나로 간주했었다.…(중략)...
BTS의 그래미 출품 거부는 음악을 지역으로 구분짓는그래미의 신설 카테고리에 대한 항의의 표시다. 그룹은 ARIRANG 앨범으로 언어가 장애물이 아님을 증명했다.”
🇺🇸틴보그
"그들이 그토록 갈망하던 승리가 그 어느 때보다 가까워진 지금, 오랫동안 품어온 열망이 변질된 모습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받아들이기보다 깔끔하게 용퇴를 결정한 것은 훨씬 더 높이 살 만하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이런 소신 있는 태도가 더 많이 필요하다"
🇺🇸VULTURE
BTS의 Arirang은 더 이상의 증명이 필요 없는 앨범이다. 이번 4월, 이 그룹의 컴백 음반은 올해 들어 현재까지 가장 큰 주간 판매량을 기록하며 [빌보드 200] 정상으로 데뷔했다. (중략) 따라서 이 그룹에게 그래미 어워드가 딱히 필요한 것은 아니다.”
🇫🇷Paris Match
“이것은 세계 각지의 아티스트들에게 기회를 주기보다는 그들을 배제하는 전략을 펼치며 점점 더 편협해지는 미국 음악 산업에 대한 대담한 움직임이다.”
🇬🇧Tatler(아시아판)
"그래미 수상여부과 상관없이 #BTS 의 영향력은 이미 그래미를 넘어선 지 오래다. BTS는 전무후무한 음반 판매량, 스타디움 투어, 차트 대기록을 달성하며 K-팝을 세계 팝 음악계를 규정하는 핵심 동력 중 하나로 재편하는 데 기여했다. 그래미 출품을 않하기로 한 이번 결정은 수년간 그래미 후보에 오른 끝에 나온 것이며, 동시에 그들이 거둔 전례 없는 상업적·문화적 영향력이라는 독보적인 위치에서 비롯된 것이기도 하다."
어느 마이클 잭슨팬의 글
"Harvey Mason Jr.의 답변은 레코딩 아카데미(Recording Academy)의 실제 운영방법을 완벽히 무시한, 기업형 가스라이팅의 정석이다.
문서상 "분리되어 있지만 평등하다"라는 방어 논리가 완벽히 합리적으로 들릴지 몰라도, 음악 산업을 가까이서 지켜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래미의 하위 카테고리가 다양한 아티스트들을 <격리 구역>에 가두는 용도로 상습적으로 사용된다는 점을 알고 있다.
그래미는 비서구권, 비백인, 비영어권 아티스트들이 '빅4' 메인 카테고리에 진입하지 못하도록 장르 및 지역별 카테고리를 활용해 온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
[CEO 주장의 구조적 결함]
(1)표 분산의 현실:
Mason은 장르별 카테고리가 일반 분야(올해의 앨범,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노래)에서 아티스트를 제외시키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실제로 15,000명에 달하는 그래미 투표인단에게 이러한 '틈새 카테고리'는 그저 편리하게 투표 완료률을 채우는 수단이 된다.
아티스트가 지역이나 장르 분야로 안전하게 떨어져 나가고 나면, 투표자들은 최상위 빅4 카테고리에서 그들에게 표를 줄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
(2)Urban' 카테고리와 aisian Pop 카테고리의 평행이론:
우리는 이전에도 정확히 동일한 수법을 본 적이 있다. 수년 동안 흑인 아티스트들은 '올해의 앨범' 후보에서 배제된 채 '어반 컨템포러리(Urban Contemporary)' 나 R&B 카테고리로 시스템상 계속 몰렸다.
아카데미는 거센 반발 이후 해당 카테고리의 이름을 바꿨지만, 다양한 차트를 휩쓰는 음악들을 메인 스포트라이트 밖에 두려는 구조적 습성은 여전히 지금과 동일하다.
(3)클라우트 체이싱(조회수/화제성 쫓기) vs 작품/아티스트에 대한 존중:
BTS의 침묵/참여 철회에 대해 아카데미가 보이는 아쉬움은 철저히 재정적인 이유 때문이다. 그래미는 죽어가는 선형 텔레비전 방송을 살리기 위해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가져오는 엄청난 소셜 미디어 언급률, 생방송 시청률, 그리고 문화적 파급력을 절실히 필요로 한다.
그들은 트래픽은 원하지만, 글로벌 음악을 평등한 위치에서 진정성 있게 평가하도록 투표인단을 발전시키는 것은 거부하고 있다.
(4)언어 및 지리적 장벽:
음악은 보편적인 매체이다. 아시아에서 나오는 팝 음악에 지리적 경계를 설정함으로써, 아카데미는 서구의 팝이 '기본값(default)'이며 그 외의 모든 것은 특별하고 격리된 별도의 스포트라이트가 필요한 외국계 변종이라고 기본적으로 말하고 있는 셈이다.
제출을 보류하기로 한 BTS의 결정은 기념비적인 권력 이동(Power Move)이다.
그들은 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기관이 시대에 뒤떨어진 '서구 중심적 편견'에 의존하고 있음을 폭로하고 있으며,
진정한 글로벌 영향력에는 더 이상 정체된 단체의 승인 도장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필력 보이소!!!!!👍👏💜👍👏💜🫡
ternyata member nyanyi dynamite ada yg saling tukeran dan share bagiannya satu sama lain 😳
part jk: jungkook & taehyung
part rm: rm & suga
part jhope: jhope
part jk: jk
part jimin: jin
part jk & jimin: jk, jin, tae
part jimin: jimin
part tae: jin & tae
ahhhh keren banget 😭😭
어제 남편 모임이라 같이 갔다가 거기서 한명이
나더러 똑같은 공연을 굳이 두번을 왜 보냐고 하길래 대꾸도 하기 싫어 가만 있었는데
남편이 그런다
-난 방탄한테 고맙다
그 힘들다는 갱년기 방탄 덕에 이겨내고 있다
이틀 다 보고 온거 백번 잘 한거 같다!!
모두들 입 꾹 닫!
ㅋ울 남편 좀 괜찮네
이거 종나웃긴닼ㅋㅋㅋㅋㅋㅋㅋㅋ 지민팬 입덕초기 썰 푸는것같은데(전직 기자님인듯) 늦덕이여서 본인이 지민이 재산에 기여한게 없는게 너무 슬프고 지민이를 모르고 살았던 7년의 세월이 너무 원통하다고 술취해서 저 동료분한테 전화해서 거의 울었댘ㅋㅋㅋㅋㅋ
https://t.co/fAhh1sK8fg
아리랑 투어 새 아미밤 연동 첫 콘이었던 부산콘에 다녀온 사람으로서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 컴오버에서 아미밤 연출 = 아미밤이 꺼지는 것입니다.
왜냐? 플래시를 키니까요.
그리고 노래가 끝난 후 남준이가 많이 켜줘서 감사하다 했구요.
앞으로 세계 곳곳에서의 공연에서도 폰 플래시로 가득찬 스타디움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 우리 모두 주변 사람들께 많이 알려보아요 🙏
I just need to say one thing about the new Army bomb synchronization. During Come Over, the army bomb lights go OFF.
Why? Because they expect us to fill the stadium with our phone flashlights.
Namjoon thanked the crowd on 613 for so many people turning their flashlights on.
I went to quite a few NA tour shows, and very few people had their flashlights on - please help spread the word so that for the remainder of the tour, the whole stadium can be alight for the tannies during Come Ov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