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따봉을 드리고 싶습니다 최고 따봉👍
약간 되게 건실한 맑은 청년이 부르는 노래 같았어요
🐶 약간 시골 소년?
💚 약간 순박하고 맑은?
🐶 그냥 가사를 읽는다고 생각했어요
💚 뭔가 항상 제 노래를 부르시는 분들은 유독 여리게 부르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았거든요? 물론 그것도 좋지만 오히려 그냥 승민님 보컬대로 조금은 힘 있게 불러서 저는 더 좋았어요!
🐶 감사합니다 그걸 알아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오역의역있음) 여러분 한입니다. 오랜만이에요 진짜 보고싶었습니다. 오늘은 저 한지성의 기억 속에 영원히 남을 한 페이지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에 온 저희를 스테이가 이렇게 따듯하게 맞아주고 같이 즐겨주고 함성도 외쳐줬기 때문입니다. 정말 좋아하는 스테이와 처음 온 이 장소에서 엄청 멋진 시간을 보내게 되어 지금까지 열심히 해오길 정말 잘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아 이거 공연 준비가 힘들었어서 우는거 아니에요. 스테이의 마음이 너무 기뻐서 우는거에요. 스테이도 같은 마음이죠? 자, 울어주세요. 빨리. 울어줘(?) ㅎㅎ 농담. 뭐든 잘하는 올라운더 한지성이 못하는게 있습니다. 뭐라고 생각하세요? 누가 스포츠라고 했나요^^? 누구야? 장난치지마.(ㅋㅋㅋㅋㅋㅋ) 진지하게 진지하게 스테이를 향한 애정표현을 억제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오늘은 가득차게 애정표현 해볼게요. 스테이 정말로 좋아해요! 🫶🏻 오늘도 정말 즐거웠습니다. 여러분 같이 놀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