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간이 넘는 근무시간 동안 화장실 한 번을 가지 못해 생리대를 갈지 못하면 텀블벅에서 산 슬림핏의 기저귀형 생리대를 입을 게 아니라 노동자의 기본적인 인권을 쟁취하기 위해 환자 대비 간호사수를 충분히 두지 않는 병원과 간호법 제정 않는 국회를 조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현직 간호사
애들아…. 세상이 왜 이러니. 이사람말 번역기 돌려서 올리는데, 나도 미쳤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댓글읽어보니, 이런 능력가진 사람들이 다 비슷하게 말을해. Orb, Drone, 지진, 핵폭탄, 외게인. 뭘까? 2024년말에 어머어머한 일이 생긴데.
“제가 기억할 수 있을 때부터 저는 특정한 일이 일어나기 전에 그것을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그냥 웃기 때문에 잘 말하지 않습니다.
아내는 제가 예측한 것을 항상 내뱉는 소리를 듣게 되고, 대부분의 경우 예측이 실현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지 않는 것에 대해 끊임없이 좌절합니다. 이번에는 아내의 말을 듣고 있습니다.
자, 그럼 시작합니다.
2024년이 끝나기 전에 완전히 거대한 무언가가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릴 것입니다. 완전한 파괴 또는 새로운 시대의 도래라는 두 가지 결과 중 하나를 가져올 것입니다. 우리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가 틀렸다면 여러분 모두 저를 미쳤다고 부르실 겁니다. 제가 평소에 이 이야기를 잘 하지 않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지만, 이건 좀 큰 문제라..”
진짜 틀렸으면.. 근데 요즘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