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운동의 배경에 간첩이 있었다는 내용을 블랙코미디로 제작한다는 것은 민주열사들에 대한 지독한 모욕과 혐오범죄입니다. 영초언니의 남편 정문화 선생님은 민청학련 사건으로 간첩 혐의를 받아 모진 고문을 받았고 젊은 나이에 영양실조로 돌아가셨습니다.
<설강화>
#작가_피디_출연배우_불매
조선구마사 첫회 모르고 봤는데 역사왜곡있어서 안봄 스토리도 똥임. 작가 최근에 중국제작사랑 계약했던데 중국에서 중국작품 대본쓰세요... sbs, 공중파가 이런걸 내보내니? 지원하는 제작사.관계자.배우들 다 손절해야함 특히 박계옥작가 작품은 더 이상 한국 방송에서 안봤으면
#조선구마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