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위고비 마운자로가 뭐 불법 약물 하는 것도 아니고
이걸로 살 빼는 게 뭐가 그렇게 죄라고 숨기는 분위기 + 고비자로했다고 하면 수군대는거임
돈 주고 PT 받는 건 노력이고
돈 주고 식단 배달시키는 건 관리인데
돈 주고 의학적인 도움을 받는 건 왜 갑자기 꼼수가 되는 거지?
다이어트는 무조건 내가 고통받고 굶고 운동해야만 정당한 감량으로 인정해주는 건가…
물론 마른 사람이 미용 목적으로 오남용하는 건 별개의 문제고,
본인 건강에 어떤 선택을 할지는 결국 본인이 감당할 문제라고 생각함.
근데 저 친구는 심지어 원래 통통했던 사람이라며
그런데 뒤에서 저런 글까지 쓰는 거 보면
본인이 위고비, 마운자로로 빼는 사람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너무 뻔히 보이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