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방금 애인이랑 헤어지고 와서요"
연말시상식에서 상 타고 냅다 폭탄발언 해버리는 가수 윤 일반인 최 먹고싶다
외모와 다른 거친 말투와 지나치게 솔직한 모습으로 구설수 자주 오르는데 그게 또 틀린 말은 아니라 까빠 모두 미치게 만듬 심지어 까들도 얼굴보면 가끔 용서가 돼서 더 미쳐버림
아이돌 최 일반인 윤 #쿱정
바빠서 연락 잘 안될 때 윤은 내향형 집돌이라 마침? 혼자만의 시간? 오히려 좋아하며 평온하면 최가 더 안절부절못하는 게 좋음 연락 안 되고 오래 못 보게 돼서 미안하다 해도 윤 아무렇지 않게 바쁜 걸 어째~ 이래서 사랑이 식었나 땅굴 파는 최
인어가 물 밭으로 나와 본 왕자님 #쿱정
최 인어나라 7녀 1남 막둥이로 태어남 어차피 계승은 누나들이 하면 되니 깊고 넓은 바다를 쏘다니는 자유로운 인어 어느 날 유독 깊은 심해까지 헤엄치게 됐고 난생 처음 보는 물건을 발견함 이끼로 잔뜩 덮힌 그건 윤이 그토록 찾던 선대 유물이겠지
왜냐면 헤어지자고 한 건 윤이었거든
샵 갔다는 연락 받은 게 6시간 전, 곧 리허설 들어간다길래 응원 연락 남긴 게 3시간 전, 십새끼 헤어지자 통보 받은 게 불과 생방 1시간 전임 받자마자 톡 보이스 페이스 문자 전화 다 씹더만 붕어눈 하고 있으니 기가 차지
야 쩡앉아 네가 헤어지자 했잖아...
"제가 방금 애인이랑 헤어지고 와서요"
연말시상식에서 상 타고 냅다 폭탄발언 해버리는 가수 윤 일반인 최 먹고싶다
외모와 다른 거친 말투와 지나치게 솔직한 모습으로 구설수 자주 오르는데 그게 또 틀린 말은 아니라 까빠 모두 미치게 만듬 심지어 까들도 얼굴보면 가끔 용서가 돼서 더 미쳐버림
폭탄 발언 해놓고 눈이 이래서 선글라스 꼈다 나 보러 여기까지 왔는데 얼굴은 보여줘야 할 것 같았다 근데 그래도 예쁘죠 함 솔직히 맞는 말이라 다들 정신 못차리고 수긍 바로 감사인사한 뒤 퇴장해버려서 다들 뭐임 뭐가 지나간거임? 했고
실시간 집에서 보고 있던 전남친 최 정신마저 쏙 빼버림
헤최게윤 #쿱정
설명해 지금 이 상황
네가 본 그대로야
불륜드라마 주인공이라도 된 줄 알았다. 서프라이즈로 찾아간 애인 집 현관에서부터 보이는 낯선 신발, 방문을 열자 보이는 다정한 한 쌍. 들킨 자들이 호들갑 떨며 부정하지 않았다는 점은 유감이었지만 드라마와 같이 제 기분은 최악이었다.
"제가 방금 애인이랑 헤어지고 와서요"
연말시상식에서 상 타고 냅다 폭탄발언 해버리는 가수 윤 일반인 최 먹고싶다
외모와 다른 거친 말투와 지나치게 솔직한 모습으로 구설수 자주 오르는데 그게 또 틀린 말은 아니라 까빠 모두 미치게 만듬 심지어 까들도 얼굴보면 가끔 용서가 돼서 더 미쳐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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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 감독 윤으로 쿱정
대학 시절부터 남다른 감각으로 독립영화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색감, 소품, 촬영기법 등 뚜렷한 개성을 돋보인 윤. 상업적 흥행은 덜 할지라도 윤이 그려낸 미장센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을 정도로 업계에서 극찬 받는 감독 중 하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