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어왔던 미래로 나아가고 있는 걸까?
눈물 위로 가려준 우산 그 미소는 거짓이 아냐
반짝이던 너의 모습이 언제나 날 이끌어주네
불안했던 미래와 어떻게 마주한 걸까?
닿고 싶은 오늘의 꿈이 내 마음을 시험하는데
언제든지 그대로의 날 사랑해주고 싶을 뿐야
1, 2절 둘다 B파트 가사가 진국임..
인용 다 받고 나는 Shining line도……
가르쳐줘, 모두의 마음은 어떨까
불안했던 미래와 어떻게 마주한 걸까?
닿고 싶은 오늘의 꿈이 내 마음을 시험하는데
언제든지 그대로의 날 사랑해주고 싶을 뿐야
이거 취준하는 요즘 들으니까 앙앙 울 것 같애.. 그치만 맨날 들음
덕질하면서 음악색이 변한다는 건 지금까지 그리 긍정적인 느낌으로 다가오지 않앗는데 현상이의 변화는 달라..
그 시절의 음악은 정말 그시절의 너엿기에 할 수 잇엇던 음악인 거 같고
그때보다 훨씬 더 성장한 지금의 네가 쓰는 노래들은 지금의 너라서 할 수 잇는 노래들 같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