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노출이 뭐가 어때서ㅋㅋ 저만큼 엉덩이 힙업해서 코스프레 표현에 써먹는 사람들의 노력이 불편해? 까놓고 그 엉덩이 아니면 여캐에 무슨 인기가 있고 코스프레에 무슨 가치가 있음? 일례로 캐빨물 남캐를 남자들이 왜 안 좋아하는 이유도 그거임. 상대가 여자이고 예쁘고 몸매 좋으니까 좋아하는거지, 펄럭거리는 옷 입고 화장하면서 기이한 가오 잡고 있는 남자를 좋아할 남자는 게이 밖에 없음.
니들이 헤일로처럼 소품에 신경을 쓰길 해, 디아블로처럼 특수��장을 하길 해ㅋㅋㅋㅋ 니들이 밀덕들 뺨치게 긁어모아서 고증할거 아닌 이상, 여캐 코스에 갖다댈거라고는 얼굴이랑 몸뚱이가 전부야. 결국 비슷한 모양으로 산 의상에 옷감 몇개 기워서 꼴에 의상이라고 가발이랑 쓰고 그마저도 보정 떡칠하는걸로 땜빵하는게 끝인 니가, 노출을 하기에 부끄럽지 않을 만큼은 노력하고서 남들 눈요기 하라고 스스로 헐벗는걸 선택한 걔들의 정성과 용기를 폄하하냐?
진짜 왜 그런 식의 사고방식을 가지게 된건지는 코스 한거만 몇개 봐도 알겠지만, 그마저도 주제도 모르고 너같이 불편해하는 사람들 때문에 서브컬쳐 행사들이 사라진다는 생각은 안해보는건가? 하다못해서 흡연충들 이런건 싫어하는걸 이해를 해. 근데 정작 코스 한다는 애��� 같은 코스 하는 사람한테 도덕적 우월감을 느끼고 있다는게 진짜 골때리네. 넌 좀 운동도 좀 하고 벗기도 좀 하고 그래라. 몸매 좋은 애들이 괜히 헐벗고다니는줄 아나. 자기 자랑의 즐거움을 좀 제대로 느껴보자고. 애매하게 찍먹하고서 별거 아니라고 혼자 착각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