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르츨리 금능점
과수원집 딸로서 능금점은 들려야지 또(농담)
가깝고 유명한 소품샵 검색했더니 바로 나오던 후르츨리는 이름에 걸맞게 다양한 과일 관련 소품이 넘쳐났다. 흔하지 않은 제주 기념품에 요즘 감성 가미한 괜찮은 굿즈들로 가득하고, 펜꾸 하시는분들이 많아 귀여웠다.
📍 유람 위드북스
소리소문에 산 책을 들고-챙겨간 책은 너무 재미가 없었다-조용히 읽으려고 들린 위드북스였으나 내 눈을 끄는 것은... 엄청난 만화책 책장.
요즘 푹 빠져있는 데츠카오사무 최고 유명작 아톰을 읽으며 눈오는 제주를 즐기고 왔다 💧
(일단 무언가 읽었음 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