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세 배우 김영옥이 깨달은 인생 별거 없는 이유 6가지
1 고민해봤자 답 없어, 밥 먹고, 잠이나 자
2 남한테 너무 매달리지 마, 걔들도 바빠
3 돈만 쫓지 마, 힘 있을 때 맛난 거 먹어
4 지나간 일 징징대지 마, 이미 지난 버스야
5 오늘 숨 쉬고 있는 게 장땡, 내 몸이 최고의 재산
6 내일 걱정하느라 오늘 망치지 마, 지금을 즐겨
🚨 Interesting new Service Mode feature!
Looks like Tesla added a Forward Camera Cleaning workflow with the latest update.
You can now:
✅ Verify the camera view (Main/Wide)
✅ Mark “Windshield clean complete”
✅ Perform a DAS Reset directly from the touchscreen
This should make it easier to restore optimal camera performance after cleaning the windshield in front of the cameras. Nice addition for anyone using Autopilot or FSD. 👀
[재산세 카드별 혜택]
1. 신한카드 (앱 결제 시 0.2% 캐시백, 최대 2만 원)
2. KB국민카드 (KB Pay 결제 시 0.5% 포인트리 적립)
3. 현대카드 (앱 간편 결제 시 0.3% M포인트 적립)
4. 삼성카드 (삼성 PAY 결제 시 10만 원당 500원 캐시백)
5. 롯데카드 (앱 결제 시 0.3% L.POINT 적립)
6. 하나��드 (하나머니 앱 결제 시 0.2% 적립, 최대 1만 원)
7. 우리카드 (10만 원 이상 결제 시 3개월 무이자 할부)
1기분 납부는 7월 31일까지
월배당 500만원 바리스타 파이어족의 포트폴리오 공개
먼저 기본 현황부터 보면,
현재 자산은 약 5억 2천만원이고 부채는 없음.
부동산 보증금 1억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금융자산에 투자돼 있고,
월 배당금은 약 450~500만원 정도 발생한다고 함.
1. 배당금 출처를 여러 계좌로 분산함
고배당주에서 약 50%,
ISA 계좌 월배당 상품에서 30%
JEPQ에서 13%
나머지는 연금저축·IRP 계좌에서 나옴.
연금저축·IRP 배당금은 전부 재투자하고,
생활비는 일반계좌와 고배당주 배당금으로 충당하는 구조
2. 포트폴리오는 지수 추종 중심
S&P500·나스닥 지수를 추종하는 커버드콜과
���수 지수 ETF를 섞어 약 80%
고배당주 15%, 채권·현금 5%로 구성.
ISA 계좌엔 배당률 10~15%짜리
월배당 커버드콜에약 1억 2천만원 들어가 있음
3. 배당주는 '다층 구조'로 짜라
전통 배당주는 시가배당률이 4~6%임
그래서 고배당주 일부 + 커버드콜 상품을 조합해
약 50%를 만들고,
나머지는 SCHD·코카콜라 같은 배당 성장주로
채우는 다층 구조를 추천함
4. 커버드콜은 거치식으로 진입
변동성이 적고 급등락이 덜한 종목을
추종하는 커버드콜을 고르는 게 핵심.
고배당 상품이라 시드가 어느 정도 있어야
배당금이 확보되므로
적립식보다 한 번에 들어가는 거치식을 추천함.
그래야 받은 배당으로 우상향 자산을 빨리 살 수 있음
5. 특정 종목 몰빵보다 분산
기초 지수를 보고 종목을 분산하라고 조언.
본인은 2024년 9월부터 일드맥스 상품에 들어갔고,
코니를 제외하고는 원금을 모두 회수했다고 함
6. 고배당주는 '현금 자판기'로 볼 것
원금이 녹는다는 우려가 있지만,
받은 배당금을 어느 자산에 재투자하느냐에
따라 토탈 수익률이 결정된다는 관점
리스크는 분명 있지만 상품 특성을 이해하고
포트폴리오를 잘 짜면 현금흐름 없는 ��장인이
자산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고 봄
7. 손절보다 원금 회수까지 보유
미스티는 50% 이상 마이너스지만 4종목으로 분산해뒀고, NVDY·PLTY는 플러스라 배당금까지 합치면 손실을 메우는 상황. 그래서 손절 없이 초기 투자금 회수까지 보유하는 전략을 취함
8. ETF는 상장폐지돼도 휴지조각 아님
개별주와 달리 ETF는 상폐되더라도
잔존가치를 매도 처리해 운용사가 돌려줌.
운용사가 수익을 내는 한 상폐할 이유가 없고, 주
가가 우하향하면 액면병합으로 거래를 유지시켜줌
원래 팔란티어 같은 개별주로 자산을 크게 불렸지만 심리적 불안감때문에 계속 사팔사팔 했다함
그그래서 "나는 개별주 할 그릇이 안 되는구나" 깨닫고
본인에게 맞는 배당주 중심으로 전환했다고 함.
정리하면, 핵심은 고배당 상품을 '현금 자판기'로 이해하고,
그 배당으로 우���향 자산에 재투자하는 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
중요한�� 현금자판기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자산을 삭제 시키는게 아닌 자산을 활용해서 자산증식을 하는것임
커버드콜과 고배당주를 부정적으로만 보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