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구하러 와 줄거라는 믿음.
그리고 죠타로는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죠린을 구하는 것을 선택함으로서 그 믿음에 답했음...
자식을 몇명이나 낳았지만 책임감따윈 없던 디오
자식을 지킨 죠타로
마지막 순간까지 죠타로는 디오한테서 승리한거야... 이걸 못느끼면 진짜 죠알못임
엄마와 딸, 아빠와 아들
동성도식에서 벗어나 부녀관계를 이렇게 걸쭉하게 풀어낸 작품 자체가 드뭄.
알못들은 마지막 바다에서
죠타로가 비합리적인 선택을 했다고 까지만
당장 세계가 멸망하든 말든
내새끼가 내 눈 앞에서 먼저죽는 꼴은 못보겠는 그 모순이 바로 부모 마음인거임...아또눈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