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탄핵 시위로 번질까 전전긍긍 하네. 급하고 쫄린 마음에 강경 진압 하는 순간 참정권 시위는 대통령 탄핵 시위로 바뀔 것이고, 그 불길은 지지율 하락을 타고 활활 타오를 것. 대통령이란 자가 국민을 향해 시위대라고 하질 않나 장사치라고 하질 않나. 저러다 조만간 폭도라고 하겠네.
여초 집단의 선생님들이 그동안 1, 2년도 아니고 한참 동안을 문제 제기하고 해결 요청할 때는 들은 척도 안 하고 나몰라라 하고 오히려 맨스플레인 하고 호통까지 치더니
드라마에서 주인공이 남자가 돼서 나오니까 별 오바육바까지 하면서 특수부대 교사 모집한다는 소리까지 하고있네.
이래서 교육감을 교사 출신을 뽑아야 된다는 것임.
학교랑 교육이 판타지 세상인 줄 아나. 교육청 운영을 드라마 보고 하는 사람이 나오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