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목요일인줄 알았는데 수요일이라서 실망했다.
아무래도 3일 동안 3시간씩 자고 피곤해서 그런 것 같다.
그리고 집 가는 지하철에 아다리가 맞아 바로 다음 지하철로 환승할 수 있었다.
오늘은 뭔가 좋게 풀린 날인 것 같다.
(+슈볼님이랑 같이 찍은 사진)
✨️오늘의 일기✨️
오늘은 오랜만에 복학한 친구를 봤다. 엄청 오랜만이라 반가웠다.
나 혼자 고민하던걸 이제는 떠나 보내 주었다.
약간 속이 후련하면서 알수없는 감정이었다.
요즘 이쁜 월드 사진 찍는 거에 재미가 들린 것 같다. 역시 혼자 찍는 것 보다는 같이 찍는게 좋다.
✨️오늘의 일기✨️
오늘은 개강하는 날이었다.
방학에도 근로하러 가서 그런지 개강한게 실감나지 않는다. 벌써 종강하고 싶다.
오늘 데코님, 하랑님과 사진을 찍었다.
뉴비 때 왔던 월드에서 내가 만든 아바타를 끼고 사진을 찍어보니 뭔가 새로운 느낌이 들었다.
역시 내가 이쁜 탓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