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얼굴의 생채기와 풀어헤친 저고리, 잔치상을 넘나들며 종횡으로 뛰어다니던 그날의 준영이가 생각납니다. 그 주체못할 에너지를 특공무술로 해소할 수 있게 된건 그나마 다행이였다라고 할까… 어쨋든 향후 2년의 기조는 이런 모습이 되겠네요. 여러모로 각별한 오늘입니다. 감사합니다~^^
3일 동안 함께해 주신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이른 시간이었고 특히 오늘은 비도 와서 많이 힘드셨을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경 써서 찾아와 주신
선생님들 또 시간 맞춰 시청해 주신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들 덕분에 정말 행복했습니다.
라스트 댄스 같이 춰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말 잘 마무리하세요.
이준영 (LEE JUN YOUNG) 1st Mini Album [LAST 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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