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하고 중대(?)할 내용을 말하면서도 미소(?)를 보임은 그 진정성을 의심하기에 충분함이 보편적 상식입니다.
그런데...
아무개는 그리 말합니다.
성형수술 등으로 인하여 얼굴근육의 일부가 손상되면 의지와 무관하게 그리 보일 수 있다고...
아무개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전광훈목사의 코로나 확진소식이 속보로 올라오면서 혼란이 상당합니다.
일개 개인의 확진이 아니라 그로부터 엄청난 파급이 예상되는바.
절대로 오보일 수 없는 사안입니다.
지금이라도 방역당국의 지시에 무조건 충실해야합니다.
그 죄를 어찌 감당할런지....분노의 마음을 삭히기 어려운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