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에서 55까지 빼면서 알게 된 단순하게 살 빼는 법
1. 배고프면 물부터 마셔라.
2. 입이 심심하면 양치부터 해라.
3. 살 빼고 싶으면 약속부터 줄여라.
4. 밥 먹고 나면 일단 10분만 걸어라.
5. 단백질은 매 끼니 꼭 챙겨 먹어라.
6. 정체기가 왔다면 잠부터 늘려라.
7. 식욕억제제로 뺀 살은 결국 돌아온다.
8. 운동해야 몸에 탄력이 생긴다.
9. 피곤해서 단 게 당긴다면 물과 전해질도 함께 챙겨라.
결국 다이어트는 특별한 비법이 아니라
기���을 꾸준히 지키는 사람이 이긴다. 💪
김창옥 교수가 웃프게 말하는 부부 현실 7가지
1. 결혼은 로맨스가 아니라
생존의 팀플이다.
2. 한 사람이 화나 있으면,
한 사람은 조용히 눈치채야 한다.
3. "밥 먹었어?" 가
사랑 표현일 줄은 몰랐다.
4. 사과는 빠를수록 좋고,
이유는 생략해도 된다.
5. 싸울 땐 이기려 하지 말고,
끝내려 해야 한다.
6. 고마운 일은 크게 말하고,
짜증은 속으로 삼켜라.
7. 결혼은 끝없는 협상이다.
웃으면서 버티자.
27살에 월 700 버는 택배기사가 운전하다 울어버린 이유가 진짜 심장 후벼팜
경남 진주에 김경호라는 27살 택배기사가 있음
하루에 12시간에서 14시간을 쉬지도 않고 달림
월 매출이 900에서 950만원인데 지사 안에서 배송량 최상위권임
기름값이랑 차 유지비 다 빼도 순수익이 650에서 700만원 정도 나옴
근데 이 사람 사연이 진짜임
1 집안 형편이 너무 어려워서 17살에 일찍 독립함
그때부터 지금 27살까지 딱 10년을 쉬는 날 없이 일만 했음
2 사회 초년생 때 아는 사람 대출 사기에 휘말려서 7800만원 빚을 떠안음
심지어 본인도 모르게 명의 도용까지 당해서 가족 빚까지
합치니 7000만원이 넘었음
근데 이걸 개인회생이랑 악착같이 일해서 전부 다 갚아버림
3 아버지가 중학교 2학년 때 돌아가심
그래서 본인이 돈 벌어서 가정을 살려야 한다는 생각으로
지금까지 달려온거임
힘들 때마다 아버지 사진 보면서 나 잘살고 있지 하면서
버텼다고 함
가족들한테는 절대 힘든 티를 안 냄
PD가 이제 돈도 많이 벌었으니까 좀 내려놓고 여유 가져도
되지 않냐고 물어봄
근데 그렇게 쉬어보니까 오히려 걱정돼서 잠이 안 온다고 함
집이 또 기울까봐 불안해서 일을 못 쉬는거임
인터뷰하다가 17살부터 27살까지 쉬지 않고 일한 세월이
확 밀려왔는지
한번도 안 쉬고 일을 했어야 됐을까 그 생각에 감정이
복받쳐서
운전하다가 눈물을 흘림
옛날 생각도 나고 자기 몸한테 너무 미안하다고 함
그래도 꿈은 있음
돈 열심히 모아서 나중에 자영업 도전하기 전에
세상 구경 한번 하고 싶어서 일본 여행 가보는게 소소한
목표라고 함
마지막에 남긴 말이 진짜임
세상에 직업의 귀천은 없으니까
힘든 상황에 있는 사람들도 다시 힘내서 파이팅했으면
좋겠다고 함
27살이 이 정도로 산다는게 대단하기도 하고 짠하기도 함
제발 이제 몸도 좀 챙기면서 살았으면 좋겠음
웃기면서 뼈에 사무치는 명언 6가지
1. 남자가 연락 못 하는 경우 3가지
옥중, 상중, 무관심
2. 내가 이 남자를 변화시킬 수 있을 거라는
착각만큼 큰 착각은 없다
3. 옷을 잘 입어야
옷을 벗을 일이 많이 생긴다
4. 눈물은 떨어져도
밥숟가락은 올라간다
5. 혼자 되는 두려움 때문에
가치 없는 사람에게 매달리지 마라
6. 힘들 때 하늘을 보면 달라지는 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