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도 없이, 맨발에 장화까지…
그나라 절임식품 공장의 위생 논란.
그런데도 우리는
“싸니까 괜찮겠지” 하며 먹어야 하나?
식품은 가격표만 보고 사는 물건이 아니다.
위생을 믿을 수 있어야 장바구니에 담는 것이다.
그나라 식품에서 위생 논란이 반복된다면
소비자에게 “조심해서 사라”고 떠넘길 게 아니라
수입 단계에서부터 더 까다롭게 검사하고 걸러내야 한다.
싸게 사는 대신 불안까지 떠안는다면
그게 무슨 가성비인가...
먹거리는 싸게 사는 것보다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게 먼저다. 😱
고액 보수를 미끼로 사람을 유인한 뒤, 중국으로 보내 장기를 적출하려 했다는 인신매매 사건이 대만에서 적발됐습니다.
대만 타오위안 지방검찰서는 9월 9일, 인신매매 미수와 영리 목적의 장기 적출 미수 등 혐의로 성인 피고인 7명을 기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가담한 청소년 3명은 별도로 소년법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일당은 페이스북과 텔레그램에서 사기 수금책이나 밀수 운반 일을 하면 큰돈을 벌 수 있다는 허위 모집 글을 올렸습니다. 이후 피해자들을 타오위안의 주택으로 데려가 관리하며 중국으로 이송할 계획을 세운 혐의를 받습니다.
조직 내부에서는 피해자 1명을 해외로 보내 장기를 적출하면 10만~30만 USDT를 지급하겠다는 약속이 오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범행 대가로 제시된 금액이며, 실제 거래가 완료돼 받은 돈은 아닙니다.
확인된 피해자는 3명으로, 모두 해외로 이송되기 전에 범행이 저지됐습니다. 검찰은 성인 피고인들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으며, 최종 판결이 내려진 것은 아닙니다. 타오위안 지방검찰서 공식 발표
고수익을 내세우는 불분명한 구인 제안은 경계해야 합니다. 동시에 �� 사건을 국내 ���종과 연결하려면 별도의 수사 결과와 객관적인 근거가 필요합니다.
성범죄자 편 들어준 미국 판사가 맞이한 최후 = 해임
졸업파티에서 일어난 성폭행 범죄에 대놓고 가해자 두둔하면서 무죄 선고한 판사에 일리노이주 시민들이 분노해서 2년 동안 꾸준하게 항의하고 청원함
그 결과 일리노이주 법원 위원회가 청문회 열고 해당 판사 해임함 "피해자의 옷차림이 성폭행을 부추겼다는 판사의 견해는 위험하다. 개인적 신념을 충족시키기 위해 권한 남용했다"
우리나라에도 도입해!!!!!!! 판사도 해임 파면하라고...아 잠만 그럼 남는 판사가 없으려나..열받는데 아마 반절은 날라갈듯? 근데 진짜 재판으로 업무평가 받아��� 한다고 생각함 그에 따른 징계도 이뤄져야되고
나주 영산강 변사체 인양 사진입니다.
왜 기사도 안뜸?? 언론통제하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his is a photo of a body that was pulled from the Yeongsan River in Naju. Why hasn’t there been any news about this? Are they suppressing the media? Rest in peace.
<이재명 탄핵>
이재명은 용혜인은 먹이로 던져주고
김승원을 법무부장관으로 임명시키려고 했는데
그 작전이 다 수포로 돌아감.
용혜인이 모든 욕을 다 먹어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왠걸 김승원이 용혜인보다 더 심각함.
근데 이재명이 진퇴양난인게
지금 김승원을 법무부장관 시키지 못하면
공소취소를 영원히 못함.
지금 이재명이 벌써부터 레임덕에 빠져들고 있는데
임기 3년차가 지나게 되면 레임덕은 더 심각해져서
데드덕이 될 거임.
그 상태에서 이재명이 원하는 공소취소를
완벽하게 할 수 없음.
그래서 이재명은 지금 욕을 처먹더라도
무조건 공소취소를 하려고 하는 거임.
이재명은 아마 지금 부동산을 건드린걸 가장 후회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재명은 부동산을 건드려서 집 없는 사람들의
분노를 벗삼아 지지율을 올리고 공소취소를
하려고 한 것 같은데
어떻게 보면 정책입안자들에게 속았다고 생각할 듯.
솔직히 대선공약때 처럼 부동산만 안건드렸어도
지금같은 지지율은 안나왔을 거고
강성지지자들이 공소취소를 하자고 외��줬을거다.
1년만에 부동산을 빠르게 ��져놓고 무주택자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고 그 기세로 공소취소를 할 생각에
들떠있었던 이재명은 지금 무슨 표정을 짓고 있을까?
SNS에 계곡정비보다 쉽다,
다주택자들은 악마다 지랄염병을 해댄 값을
톡톡히 치르는 중이고 이건 복구가 안될거다.
이제와서 대출을 풀어줄 수도, 규제를 풀어줄 수도 없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감옥 가라. 그게 답이다.
기자 : 북한이 MDL 넘어와서 지뢰까지 매설했잖아요.
합참 : 기준과 원칙에 따라 대응했습니다.
기자 : 그럼 그 기준과 원칙에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요?
합참 : 기준과 원칙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기자 : 우리 원칙이 ‘무대응’인가요?
합참 : 우리 원칙은 설명드릴 수 없습니다.
기자 : 지뢰까지 매설했는데 대응에 변화가 있나요?
합참 : 원칙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
아니 그래서 대체 그 ‘기준과 원칙’이 뭔데요?
북한이 MDL 넘어와 지뢰까지 묻어도
원칙은 그대로라니…
해군 출신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 장도영 대령입니다. 최초의 비육군 공보실장입니다.
어느순간부터 책임회피하는 빙빙돌려말하기스킬이 대단한 경지에 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