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지럽고 지저분하고 어떻게 보면 굉장히 수치스러울 수도 있는 것들을 몸에 붙인 채로 여기까지 와서 이렇게 밀고 가고 있는 이 모습이 저는 너무 좋아요. 제 취향이에요. 저런 사람이 우리 정치의 이 각박한 현실 속에서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 기적 같다는 느낌도 가지고요.”
신앙도 이제 버려진듯하다
신천지도 하나님의교회도 이단이라고 입술에 거품을물고 지랄맞게 설교를 해대던 그 목사놈들 모두 주둥아리만 살았다. 지금 개신교 하는 꼬라지들보면 다 지들 교회만 잘되면 그만인 것이다. 개새끼들..
무엇이 하나님 안에서 하나야.
헌금 안에서 하나지 씹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