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침범 개봉 D-DAY! #권유리, 첫 도전 ‘미스터리 스릴러’로 스크린 컴백
‘거친 얼굴→냉소적 태도’ 이제껏 본 적 없던 매력으로 극강 서스펜스 선사!
‘한국 영화 예매율 1위’ 스릴러까지 접수하며 무한 연기 스펙트럼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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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침범>으로 돌아온
‘김민’ 역의 권유리 배우가 전하는 메시지💌
“얼른 가서 여러분들 마음에
‘침범’하고 싶습니다”
3월 12일 개봉할 영화 <침범>과
‘김민’ 역을 맡은 권유리 배우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극장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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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파괴 스릴러 '침범'의 권유리X이설, 위태로운 케미 스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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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은 ‘케미’라고 하기에는 낯선, 어딘지 모르게 미묘한 기류가 흐르는 민과 해영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기억을 잃고, 타인에 대한 벽을 둔 채 경계하는 민에게 갑작스럽게 등장한 해영은 불편하기만 한 존재다.
민은 자신이 생활하는 공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한 가족이 된 양 해맑게 행동하는 해영을 이해할 수 없다. 특히, 자신을 자식처럼 챙겨주고, 유일하게 가까운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현경(신동미)을 엄마처럼 따르는 해영의 모습을 보면서 그를 더욱 눈엣가시처럼 여기기 시작한다.
새롭고 매력적인 소재와 신선한 배우들이 만들어낼 강렬한 캐릭터, 세련된 연출로 장르적 재미를 선사할 심리 파괴 스릴러 '침범'은 오는 3월 12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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