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팀 결성 4주년 기념 서로에게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 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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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키에게
지금까지 많은 일이 있어서 무슨 말을 적어야 할지 모르겠지만 처음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은 건 타키가 계속 사랑스러웠다는 거야
지금도 메이크업을 했는데 볼을 만져 버리는 것도 화내지 않고 받아줘서 고마워
주방은 좀 어질러져 있어서 주방은 귀엽지 않지만 타키는 계속 귀여운 모습으로 있어 줘(사실 별로 신경 안 써)
지금도 앞으로도 타키가 있다는 게 나에게는 변치 않을 행복이야
몇 년이 지나도 함께 하자
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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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형에게
먼저 &TEAM으로서 4주년 축하해요
우리는 벌써 7년째니까 정말 시간이 빠르네요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무엇보다 나와 인연이 되어 줘서 고마워요
케이형을 보고 커피를 마시게 된 것도 정말 그리운 추억이에요
저도 제 자신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타입도 아니고 이래 보여도 다른 사람에게 그렇게 관심이 있는 편은 아니었는데요 이런 제가 케이형에게 푹 빠진 게 신기해요 그 정도로 케이 형은 매력이 있고 힘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지금도 옛날 영상을 보면 정말 지금이나 그때나 저를 대하는 게 변함없구나 싶어서 기뻐요
앞으로도 계속 제 볼 찔러 주세요
계속해서 케이타키 라는 케미 이름을 세계에 알려 봅시다
그리고 ‘블루록‘ 공개 축하해요
저의 나기는 케이형이에요
타키가
의주 시구 비하인드 .. 연습할 때는 괜찮앗는데 정작 실전 때 공이 손에서 안 빠져서 던지자 마자 > 아 .. 망햇다 오늘 나 땜에 지면 어떡하지 < 생각 들엇대 자긴 야구선수도 아니니까 창피한 것도 없엇고 .. 근데! 다행히도 선수분들이 잘해주셔서 다행이엇다구
의주 : 그래도 제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서 던져서 .. (근데 바닥인,)
하루아 : 사랑이 무거워서 그런 거예요 < 이분진짜명언제조기아닙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