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조 13년 세조가 간 이식을 받아야 하는 때에 누가 간 이식을 해줄 것인가가 조선의 희대 논란거리가 되었죠 예종이 본인이 하겠노라 했는데 모두가 반대하고 하필 띵은 지방간에 신숙주는 술간이라 간 이식 퍼포먼스를 못하는 때에... 갓 20대. 신선한 간을 들고 온 유자광이 이쁨 받으며
"한국풍 창작에도 더 나은 참고 자료가 있었으면 좋겠다."
그 생각 하나로 시작했습니다.
인터넷 사진과 사극 캡처만으로는 채울 수 없던 아쉬움.
그래서 직접 연구하고, 직접 재현하고, 직접 기록했습니다.
《한복 포즈집 : 곤룡포 편》
8월 15일, 텀블벅에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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