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n_aries 주거: 월세 + 관리비 + 전기/가스/수도 60정도위치 따라 다름
식비: 혼자 살아도 최소 30~50만 원 정도는 잡는 게 현실적
통신비: 3~7만 원
교통비: 직장 위치에 따라 5~15만 원
생활용품/의류: 5~10만 원
병원·예비비: 보험
대략 120정도는 들고 가야 살수 있어요
숨만쉬여도 돈이에요 ㅜㅂㅜ
@enzo8080@teslapilgrim 정책 하나 만든다고 끝나는 게 아니잖아. 법·제도 설계부터 행정 시스템 구축, 신청·심사·지급, 부정수급 관리, 홍보·상담까지 전부 돈이 들어가고, 거기에 실제 급여까지 지급해야 하는데 그 돈이 어디서 나오겠어? 결국 국민이 부담하는 재원인데? 지금 정부 돈 많아?
@enzo8080@teslapilgrim 고마워. 열폭하긴 했지만 다신 안 하려고 ^-^ 나는 소설도 쓰고 상상도 많이 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하나하나 따져보는 데 시간을 많이 쓰는 편이야, 생각해보니 이걸 굳이 써주는 시간 자체가 아깝네. 나도 색안경써야지 세금 낭비된다 하면 뎃글 하나 하나 열심히 달아야지 이해시키려 하지말고
@enzo8080@teslapilgrim 저출산 대책이라고 자영업자한테 육아휴직급여를 준다는데, 5평짜리 가게 사장이 몇 달씩 가게를 비우고 육아휴직을 쓸 수 있겠냐? 사실상 가게 열지 말라는 얘기잖아. 육아휴직급여 받으려고 생업을 포기하고 가게 문 닫을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 결국 실제로 활용하기도 어려운 정책 이네?
@enzo8080@teslapilgrim 아 내가 잘못이해했네 찾아보고 왔음
육아휴직급여는 정부(고용보험)에서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돈 “사장도 아이 키우느라 일을 쉬면 국가가 육아휴직급여를 주겠다. <- 이거 육아휴직이 있는 자영업자만 해당 ㅇㅇ 정부에서 돈줌 배급충아 결국 세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