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관.... 비싸긴 진짜 비쌈 콜라보구관치고 싸게나온건 알겠지만 그냥 구관은 태생이 걍 미친 사치품이라 원래 "비쌈" 그리고 그게 구관에 익숙지 않으신 분들이 반발심 가지시는 이유라고 생각해서 이해는 가요
근데 머랄까 그냥 내 장르에서 "구관"이라는 미친 사치품끝판왕 굿즈가 나왓다는게
김독자가 유중혁에게 음식 대접한다면서 유중혁 부려 먹는 거 좋아함.
독 : 유중혁. 물 좀 올려 봐.
중 : ? (물 올림)
독 : 파도 좀 썰고, 양파랑 당근도 썰고.
중 : … (묵묵히 함)
독 : 슬슬 양념장을 넣어야 겠는데.
중 : 내가 만드는 건가?
독 : 간 좀 봐 봐.
중 : 내가 만드는 거군.
이런 거 좋아
청게 중독...
이분들 사귀시지도 않는데 사귀는 것 마냥 행동함. 김독자가 책상에 엎드려서 자고 있는 거 본 유중혁... 햇볕 손바닥이나 책으로 막아주기도 하고 책상이 딱딱하고 차가운데 불편하지 않을까 싶어서 몰래 마니또 하는 것 마냥 쿠션 사다가 사물함에 넣어놓음. 근데 그거로도 모자라서
중독
독자 어릴때 피부도 뽀얗고 진~짜 예뻐서
어디 데리고 다닐때마다
딸이 너무 이쁘네 소리 들음••
근데 중이독이 2세도 이런 독자 닮으면 쭝 미침
쭝이 하도 안고다니니까 주변에서
애기아빠 애 그렇게 안으면 다리 휘어
이런소리도 가끔 듣고….
쭝은 육아하느라 잠 못자도 너무너무 행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