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를 믿지 않았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이 부정선거 얘기하면
설마 21세기에 그런게 있겠어?라고 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을 했을 당시에도
다른 좋은 방법이 없었을까라고도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윤석열 대통령이 맞았습니다.
계엄을 내란으로 몰며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고
환율은 박살나지만 증시를 억지로 끌어올리고
선거용 돈을 풀며 국민들을 안이하게 중독시켜
나라를 전복하려고 했습니다.
다들 일어납시다.
이번 일을 그대로 넘기면 민주주의가 죽은겁니다.
뭐만 하면 특검 얘기하던 사람들이
특검을 얘기하지 않습니다.
다들 어둠에서 눈을 뜨십시오
[즉각 선관위 강제 수사에 나서라. 특검이 불가피한 사안이다]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과 허철훈 사무총장을 형사 고발했다. 경찰은 즉각 강제 수사에 나서 증거부터 확보해야 한다.
선관위가 투표용지 부족 투표소 50곳, 투표 지연 투표소가 22곳이라고 밝혔다. 발표 때마다 고무줄이다.
헌법상 참정권이 완전히 침탈됐다. 피해를 헤아릴 수 없는 사건이다.
송파구 공무원들은 본 투표일 내내 용지 부족을 호소했는데, 선관위가 묵살했다. (전국공무원노조 제공 단체방)
투표지가 부족했던 곳은 주로 보수 우세 지역이다. 투표지 배분을 누가 결정했는지 밝혀야 한다.
투표지 인쇄 예산은 유권자 수의 110%를 따 놓고 50%만 인쇄했다. 남은 예산의 불법 전용도 수사해야 한다.
잠실 투표함을 빼내는 과정에서 불법 공권력이 동원됐다. 참관인 없는 투표함 이동과 개표는 명백한 위법이고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
소쿠리 투표 등 문제가 생길 때마다 선관위는 자체 조사로 무마해 왔다. 수사기관이 나서 증거부터 확보하라.
국조와 특검을 통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엄벌이 필요하다. 민주당은 즉각 수용하라.
나는 이번 선관위가 부정선거로 제대로 걸렸다고 본다.
그간 뒷방에서 몰래 꿀 빨아먹던
업보를 이제 치러야 할 때가 왔다.
좌우를 막론하고 이번에 드러난 비정상적인
모습들을 보고 대학생들이 깨어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는 내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이 사실을 방방곡곡 다 알릴 것이다.
이 판은 앞으로 전국적으로 크게 번질 것이며,
이재명 레임덕은 6·3 지선으로부터 시작된 것이다.
[중앙선관위원장 노태악은 당장 사퇴하라]
실로 충격적이다.
투표지가 없어 투표를 못 하거나 포기한 것을 어떻게 책임질 것인가?
어떻게 대한민국 선거 관리가 어떻게 아프리카 독재 국가 수준으로 전락했나.
선관위 직원 아들, 딸 특혜 채용하고, 선거 때 선관위 직원들의 휴직이 집중될 때부터 예견된 참사다.
선관위는 국민 입틀막 해 왔다. 선관위의 오만에 민주주의가 상실됐다.
노태악은 당장 사퇴하라.
진상을 조사해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