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fucking love people who become more themselves with age. Stranger taste. Clearer boundaries. Louder laugh. Less interest in impressing random people. Watching somebody slowly stop auditioning for the world is fucking beautiful.
묵은내를 안 풍기면 이상하지만?이것의 전작이었던 헤결에서의 연출이나 감정선이 너무 세련됐기에 지나치게 실망하는 반응도 이해는 한다..그치만 내 눈엔 옘병할 결심하고도 크게 다른걸 모루겠고 다 바바리맨 불알 본것처럼 불쾌해하는데 사실 코미디 가족영화 같은걸 만들고 싶었던거라고 생각해ㅠ
넷플로 쩔수없 봤음 트창년들이 2526 다신 나와서 안되는 쉰내 음쓰국물철철 흐르는 개밥버러지 똥영화취급해서 진짜 그런줄 알았는대요 그냥 좀 폼 떨어진 붕찬욱 영화여서 평범하게 실망함..내는 쉰내줌이라서 깔깔거리면서 봤는데...장점도 단점도 명확한 깐느박만의 쪼가 있는 영화였음 그게 다임;
그런 나머지 해결에서도 아가쒸에서도 일관되게 드러났던 취향 다 반영 됐고 젖꼭지공격이나 베드씬만 선정성에 해당하는거 아니고 워낙 잔인한거 좋아하는 감독인걸 생각하면 잔인하기는 일절 없는 수준이던대..한 15년전 나왔으면 됐을법한 소재같앴고 실제로 너무 오래 들고있던 시나리오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