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프랑고 일렉트리코는 더 알려질만한 자격이 있는 브라질 음악가이고, 우리의 관객들은 더 즐겁고 놀라운 음악적 경험을 할만한 자격이 있습니다.
2월 10일 아나 공연 예매, 5월 열리는 Dora Morelenbaum 공연이 포함된 할인 패키지 예매는 https://t.co/HGum64VfMy
아까 12시 좀 넘어서 추경호가 “지금 국회가 통제되었으니 의원들은 국회로 가지 말고 당사로 오라”는 취지의 문자를 보냈다는데 이것도 얘네들 본회의가 열리지 않게 하려는 작전의 일부가 아닐까 의심된다. 그런데 자기네 의석수가 얼마인지 잘 모르는거 아닌가. 아무리 생각해도 멍청한 집단같음.
생각하면 할수록 어이가 없는데
국회 의석수가 많은가 no
지지율이 높은가 not at all
언론과 인터넷을 통제할 수 있나 impossible
뒷감당을 할 능력이 있나 never
이 상황에서 이런 시도를 했다는건 정상적 사고체계가 고장났다고 밖에. 이런 인간들에게 나랏일을 그대로 맡기는건 너무 위험해
25일 공지와 얼리버드 판매가 함께 시작되는, 하반기 내한 공연 3부작(?) 중 마지막 공연은 “Sound Of Brazil” 세번째 공연입니다.
공연에 대한 힌트는 사진에 있는데, 금요일 낮부터 바로 예매가 시작될 예정이니 이 사진을 기억하시는 분들은 금요일 오전 공지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