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물어야 할 세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나는 본래부터 갖고 있던 양심에 부끄러움이 없는가? 내 정신은 지금 이 시절과 함께 두루 호흡하고 있는가? 내 행위는 얼마만큼의 공공성을 담보하고 있는가?” 이 세 가지를 자주 물을 수 있는 사람은 부끄럽지도 뒤처지지도 외롭지도 않습니다.
@Kiatigers 그래도 이범호 안치홍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빠졌을때보다 기아 승률 많이 좋아졌고 타선도 많이 좋아졌잖아요. 타선좋으면 투수들도 힘이 날꺼구. 우리가 외인구단도 아니구 맨날 이��순 없으니 너무 나무라지 말아요~
내일 이길꺼라 믿어보죠.^^ 최강 기아~~